雨香

비처럼 음악처럼 (680)

Blue Moon / Houston Person | 비처럼 음악처럼
雨香 2019.04.06 11:42
이웃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부 묻기가   민망할 만큼
식목일을 전후해 발생한 강원도 지역의 엄청난 산불.
넘도 참담한 현장 모습에 지금도 가슴이 두근,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파옵니다.
전 국민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정하신 블벗님들,
그저 평온하고 무탈한 이웃들의 삶이기를 바람합니다.
평화로운 주말의 휴식이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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