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하우스"기해년_나라 위해 기도하는 해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_잠10장23

질그릇 사진 (248)

♣♬ 제 9 회 부산 평화공원 국화 전시회[20181020]♪♣ | 질그릇 사진
질그릇 2018.10.22 00:09
평화공원 국화 전시회가 거대하네요.
가을하면 국화인데 저는 올해 아직 국화를 보지 못했어요.

인천에도 드림파크 국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바빠서 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 예배 드리시고 다녀오셨군요.
말씀으로 은혜 받고 꽃물든 하루 즐거우셨겠어요.
국화 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 듯해요.
질그릇님 새로 맞은 한 주도 승리하시고 기쁜 한주 되세요.^^
제가 날짜를 잘못기록했습니다 토요일 다녀왔는데요 사실 교회 바로옆에 평화공원과 유엔 묘지가 있답니다.
좋아 보이지요 목요일엔 전도 장소로도 사용하고 저희     교회로는 좋은 위치입니다.
풀꽃님 방문 감사합니다 매년 남구청에서 행사 진행을합니다 봄이되면 꽃과 많은 종류의 나무도 감상한답니다
내년봄꽃 사진도 올려 보겠습니다(저의 블로그 안에 평화공원 봄꽃 많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오~ 다시 국화꽃 만발한 가을....
부산으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국화꽃....
내 누님같이 생긴 얼굴이여~ 서정주님의 시가 생각이 나는 이 아침 ...
고운 꽃 즐감하고 갑니다 음악과 함께,,,감사합니다 질그릇님~
다시 새 한 주간도 은혜가운데 기쁨 감사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 은모래님! 그렇군요 제가 출석하는 새순교회 바로 옆에 위치하고있어 항상 들리는 곳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다양성이 떨어져서 저는 조금 실망하면서 촬영 했답니다.그래도 꽃을 보면 마음이 즐거워 지지요
한주간이 시작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만발한 국화향이 제게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넘 은혜로워요....
가을은 정말 넘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감사합니다 질그릇님....
예 열방님세상사가 시끄럽고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오묘하신 솜씨가 저희들을 위로해 주신답니다.
한주간도 주님 사랑 랑에서 건강하시고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 옆에 유엔공원과 평화공원이 있어 매년 남구청에서 주관한답니다.
평화공원은 저희교회 전도하는 장소이기도 하답니다. 아침 저녁으론 쌀쌀합니다. 건강잘 챙기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샬롬"
안녕하세요 시간이 빠르네요 벌써 11월의 첫날을 맞았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번창하세요
요한님 다녀 가셨네요. 반갑습니다. 항상 한결같이 찿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는 감기 안들게 조심하시고 11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초희님 방문을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가을이 가을인가 예사로 넘어갑니다.
추워지네요 건강하신11월 되십시요.."샬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평온한 가을날씨의 주말아침입니다
사랑하시는 가족 친구와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요한님!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초희님 감사합니다 전도서 말씀도 고맙습니다.하루하루가 어쩐지 편치 안해요
우리 주님께 회개의 기도만이 위로를 얻게 됩니다.환절기에 건강한 한주   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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