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하우스"기해년_나라 위해 기도하는 해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_잠10장23

질그릇 사진 (248)

♣♬샘하우스 구경 오세요 ♪ ♣ | 질그릇 사진
질그릇 2018.11.17 00:45
샘하우스는 이름 그대로 마르지 않는 행복동산이네요.
그동안의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편집을 하셨는지요?

동서 되시는 김문훈 목사님은 더 젊어지신 것 같아요.
사진에 농장이 나오는데 그곳은 어디인지요?
양의 젖도 짜고 토끼도 기르고 요즘 보기 드문 곳이네요.

사모님의 스마일 하고 계신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아요.
사진을 테마별로 이렇게 하니까 참 좋으네요.

질그릇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은혜로운 주일 맞이하세요.^^
예 처남이 하동으로 귀농하러 들어가 벌 사육을 시작할 때부터 우리형제들 모임을 매년
하동에 만나 샘물 장학회를 가졌는데 그동안 다녀온 기록사진입니다. 지금도 양봉을해서
좋은 꿀을 만들어 좋은 소문이나서 사업을 잘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창녕남지로 이전을하였습니다
행복한 주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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