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하우스"기해년_나라 위해 기도하는 해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_잠10장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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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순교회 추수감사절 모세전도회 찬양[20181118]♪♣ | 질그릇 사진
질그릇 2018.11.23 22:41
덩실덩실 춤을 추시며 찬양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함께 춤추며 찬양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을 넘 젊으시고 힘이 넘치시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이에요.......
열방님 반갑습니다. 우리 모세회는 65세부터 73세까지인데 반은 70세
이상이랍니다. 그래도 마음에 즐거움이 있어 덩실덩실 춤을 춘답니다
지난 주일 추수감사절 찬양 은혜의 시간 되셨겠어요.
구원의 잔을 주신 것도 감사한데
매일 은혜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함이지요.

저는 아쉽게도 모든 동영상이 보이질 않아 안타까워요.
하지만 표정만 봐도 은혜가 넘쳐납니다.
질그릇님 은혜로운 주일 되세요.^^

풀꽃님 안타갑네요. 열방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춤을 덩실덩실 추는 남자의
모습을 못보셔서 아시웠네요 동영상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주일 행복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벌써 주중인 수요일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방문 감사합니다.올 한해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님의 계획 잘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오후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TV보는것 보다 님을 방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반갑습니다. 가끔 들려 주셔서 격려해주시고 뎃글 올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년말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계획하신 열매들 맺으시고 건강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벌써 송년회의 일정을 조정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참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후회없는 보람찬 시간들 누리세요
예 요한님 세월이 빨리도 갑니다.방문감사하고요
날마다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되시길...........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의 첫날로 여유로운 주말이기도 하지만
한장남은 달력을 보며 시간의 빠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바쁜 일정에 웃음 잃지 마시고 바라는 모든일 이루시기 바랍니다
질그릇님~ 추수감사절~
은혜로우셨지요?
언제나 주님안에서 기쁨 행복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십이월이네요
한 해의 마지막을 잘 장식하면서 ...계속 건강 행복 하시길 기도합니다
은모래님 감사합니다.세월이 화살같이 날아갑니다.주님 만날날이 가까워지네요.
주님과 교제하는 행복한 주일 되시고 즐거운 교제가 성도들과 나누시는 기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지나간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비가 내리고 그치면 추워질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즐겁고 힘찬 발걸음 되세요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아침입니다 움추려 들지
않도록 따듯하게 입으시고 멋진겨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요한님도 건강하시고 동절기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추수감사절 모세전도회 찬양 참 은혜롭습니다.

지난번에는 재생 버튼을 누르지 않아 못 봤는데
지금 와서 들으니 흥겹고 은혜롭습니다.

대림절 첫 번째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기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는 이중적 절기 대림절!
경건한 마음으로 대림절을 보내야 겠습니다.
질그릇님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세요.^^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불변의흙님 반갑습니다. 글재주가 좋으신데 뎃글로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법 많이 추워졌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12월 계획 하신일 잘 마무리 하세요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고 일교차도 심한
날씨입니다 연말 연시 바쁜 일정과 송년회 술자리등의
각별한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남은 12월 게획하신일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넘치는 건강한 날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한주간 수고하시고 맞는 불금입니다
날은 춥지만 따스한 사랑이 넘치는 기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고 편안한 쉼이 되셨는지요
휴일 강추위 잘 이기시고 활기 넘치는 기쁜날 되세요
예 요한님 오늘 주일 춥지만 교회 잘 다녀왔습니다.부산도 오늘은 제법 추웠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차분히 시작하는 오늘 되세요. ^*^
아젤리아님 방문 감사합니다.추위가 계속됩니다.12월 마지막달 계획하신일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1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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