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하우스"기해년_나라 위해 기도하는 해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_잠10장23

질그릇 사진 (248)

♣♬ 해운대 동백섬 주변 돌아보기 ♣♬ | 질그릇 사진
질그릇 2018.12.22 21:48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고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되셨지요
성탄절과 송년을 앞둔 바쁜시기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와~
부산은 기온이 따뜻해 벌써 동백꽃이 피었네요,
동백섬이라 그런지 동백나무가 많네요.

두 번째 사진 양옆으로 있는 게 모두 동백나무 같아요.
겨울이 시작되고 있는 요즘인데 동백꽃을 보니까
봄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진을 잘 현장감 있게 잘 담으셔서
실제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고요한 밤 찬양과 함께
동백섬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즐감했습니다.
merry christmas
풀꽃님 항상 주의 일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방문과 격려의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탄절을 기점으로 한해가 저무나 싶군요 주님의 축복받는 성탄 보내시고 참된 소망 가운데 행복 하십시요
마음이 많이 울적했는데......
넘 귀한 주님오심의 음악에 위안이 많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귀한 영상 고마워요!!!!^^
열방님 참으로 힘든 시대를 우리시대에 살고 있나봐요 그러나 앞으로 많은 고난과 환란이 올 수도 있어요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시고 때를 기다리는 믿음의 성도가 됩시다 건강 잘 챙기시고 성탄절 주님의 복을 받으세요 축복합니다
Marry Christmas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사랑하는 블친님
성탄과 연말에 주님의 은총 충만히 받으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날들 되세요.
시냇물님 방문 감사합니다. 내일은 성탄절 예배에 가야겠군요   저희 교회는 성탄전야를
주일 23일 오후에 축하행사 하였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성탄의 기쁨과 사랑이 넘쳐나는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Merry Christmas
조선 호텔이 참 오래되었지요?
옛적에 결혼 전에 어느 분과 호텔 커피솝에서 커피를 시키려다가 너무 비싸 물 한잔만 시킨 기억이 있답니다 물도 꽤 비싸던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년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질그릇님~^^
은모래님 대구는 부산보다 항상 더 추워요 그런데요 겨울 바람이 불었다하면 영하2도면
체감온도는 영하10도 정도 된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겨울에 민감한데 은모래님도 몸관리
잘하시고 내내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내일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기다림이 주는 행복 예쁜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이 올해 마지막날 다시 새로운 2019년을 맞이하게 되느군요.
새로운 해에 아름다운 꿈 많이 계획 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세요
성경말씀 동영상이 보이질 않아 이곳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질그릇님 자녀분들하고 귀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질그릇님 송구영신예배 은혜 가득하시고
2019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하나님 안에서
그 어느 해보다 큰 소망 이루시는 생의 최고의 해가 되시고
샬롬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을 축복합니다.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오.^^
풀꽃님 바쁘신 중에도 방문 감사합니다 자녀들은 이번에와서 가족 모두 치과 치료 미장원 단체로가서 머리손질사위는
라식 수술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시부모 두분까지 모시고 지난주에 인도로 갔습니다. 섭섭함을 달래며 한해를 마무리 합니다
2019년 믿음에 굳게 서시는 권사님 되시고 교회에 모든 수고가 주님의 축복으로 행복해 하시는 귀한 한해 되시고 가족 모두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날도 풀려 포근한 저녁시간 웃음꽃 가득 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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