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

◈아침의― 詩 (328)

**[아침의 시]T.S. 엘리엇-황무지** view 발행 | ◈아침의― 詩
바람과구름 2014.04.01 05:56

'사랑'이 차오르면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친절'이 떠오르면 친절을 행하십시오.
'격려'가 생각나면 격려를 보내십시오.
그가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지 마십시오.
생각날 때마다 즉시 행하고 바로 잊어버리십시오.
설령 상대가 거부한다 해도 상관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보낸 사랑과 친절은 그 사람 곁에서 맴돌다
언젠가는 그의 가슴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옳은 것은 언제나 옳고
좋은 것은 어디서나 좋습니다.

4월의 아름다운 달에도 사랑과 친절과
기쁨을 듬뿍 안고 출발하십시다.
무당새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2014년 4월 1일 4월이 시작되는 날이므로 하는 일에 마음의 다짐과 함께 어떠한 경우에도 화를 내지 말하여야 할 화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 선물을 받았네요. 오늘은 108배를 67일째입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나를 반기는 무당새가 있어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이 무당새를 안지가 벌써 4년 머쉬텍 우편함에 집을 짓고 알을 낳고 새끼를 키워 자신의 종족을 번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편함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시작한 무당새와 작년에 무사히 잘 자라서 웅지를 박차고 가는 새끼 무당새 사진을 올려놓고 살아있는 모든 생물과 도반이 될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무당새와 동충하초와 함께 평안하고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친구님~안녕하세요!
향긋한 꽃들이 가득 피어나듯...
수 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시길 바랍니다.^^
4월의 첫 날이면서 만우절입니다.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시면 한 달 내내
좋은 일로 가득하실겁니다.
미소 잃지 않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어제 오후엔 여의도 국회에서 사랑재 뜰에 잠시 앉아 있다가 국회 윤중로 벚꽃길을 걸었습니다.
나의 두 번째 시집 제목이 "인간은 다시 연습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살고 있다. 1995년 출간"이었습니다.

봄의 백치사랑 /서리꽃피는나무
..........
조건 없는 사랑
백치사랑
봄은 백치사랑 한 송이 꽃을 피우네.

꽃 피고 새 우는 봄이 오면 김소월 시인도 생각나고
4월이 오면 T.S. Eliot(엘리어트)의 황무지(The Waste Land)도 생각납니다.
'April is the crullest month 4 월은 잔인한 달'로 시작되는 황무지 (The Waste Land)는
1 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황폐와 신앙부재 상황을 묘사한 1922 년 작품
총 5 부 433 행의 장편시, 4 월은 잔인한 달이 유명한 詩 입니다.
우리의 4월은 민주화의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던 1979년 김주열열사와
서울역 앞 단상에서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라고 외치고 끌려가던
여대생이 생각납니다.
(^.^)/~~~♥해피데이 ^^♡
3월 마무리잘들 하시구여
기쁨과   행운가득한   4월 ~
맞이하시길   바랍니다~ㅎ
4월이 잔인한달이라고 합니다.
행복한 달이기를 바랍니다.
사월의 첫날입니다.
사월에는 우리 모두의 사랑도 꽃으로 피면 좋겠습니다.
새롭고 희망찬 첫날 열어 가세요,
하세요. 어느덧 갑오년 1/4 분기도 지나가고 2/4 분기 4월 첫 날 만우절이네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 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답니다.
2/4 분기에는 알차고 힘차게 열어가시기를 바라면서,
바람과구름님 가정에 건강과 기쁨,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청량한 마음과 밝은 우리의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포근한 마음과 삶의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행복하고 사랑을 듬뿍담는 사월의 따스한 봄 기운의 멋진 첫날 열어가시길
빌며, 아름다운 꽃봉우리 피어나듯 희망이 피어나는 4월,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좋은계절 어려움 이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계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람과구름님~
드뎌 4월이네요
더운 날씨가 빨리와서
도처가 꽃들로 가득하네요
멋진 사월 꽃들과 함께 참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만땅 4월 기쁨많은 4월 되셔요~
젊었을때 참!~많이 읽었던 시가 바로 이겁니다!~꾸~벅^^*
하세요

나를끌고가는너는누구냐 를읽고난후

2 [욕구]어려서부터절제하는 법을 배웠는가
■이제라도 욕구를 꺽고 마음 낮추는 법을 배워야■
2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장관이라도,
대통령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욕구를
절제하지 못해 높은 지위에 있다가 한순간에 형편 없이 무너지는 사람을 신문에서
자주 봅니다. 어려서부터 자기를 꺾는 훈련이 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어떤 일이 하고 싶어도 '이건 내가 해서는 안 될
일이다. 내가 자제해야지.' 하고 마음에서 선을 정확히 긋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혀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데 조건은 안 될 때,
그 사람은 절제하는 힘이 없기 떄문에 욕구를 만족시키고
하다가 범죄가 되곤 합니다.
누구든지 마음이 높아지면 그 사람의 나중은 비참해집니다. 사람들이 그러한
마음의 세계를 잘 모르니까 형편이 넉넉해지면 마음도 덩달아
높이고, 무엇을 잘해서 성과를 내면 또 마음을 부풀어 올립니다. 앞장에서 언급한
부자의 둘째 아들처럼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의 조언도 듣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자기욕구대로 따라갑니다. 그
사람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
으며, 불행을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높이지 말고 반대로 낮추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욕구를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떄 우리가 참으로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사랑 하는벗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거운마음으로
보내시고평안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
 (¸,·´ (¸.³о Have a Good Day....〃´`)
그리움에 지치거든
나의 사람아
등꽃 푸른 그늘 아래에 앉아
한잔의 차를 들자


들끓는 격정은 자고
지금은 평형을 지키는 불의 물
청자 다기에 고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구나

그리움에 지치거든     - 시 / 오세영

벌써~ 4월 첫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벗꽃이 흐트러지게 핀,,이 봄날에 하루처럼,
화사한 아름다운 오늘 즐겨보는 시간되세요^^
화사한 화요일 입니다
봄꽃 소식과 함께 복되고 행복한 시간 되옵소서
항상 격려와 위로에 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고운님!
어느 봄날에,
잔잔한 봄비가 대지를 적시고 마음을 적셔주면,
삶속에...
사랑이,
신앙이,
자녀문제가,
인맥 관계가,
목마른 세월 안에 갇힌 자 되었다가
맑은 빗방울에 목을 축여보는 은총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하여,
사랑하고 싶어지고
마음을 위로 받는 듯 행복의 넓이가 커다란 우주를 생각할 정도로
설렘과 환희에 젖어봅니다.
봄비 내리는 날엔 울 님도 그러신가요?
소중한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ん し ろ し ぁ ㅏ し ㅣ てㅏ.
。。。。ㅇ  の        
늘샘 / 초희드림

서울 벗꽃 만개소식과함께 4월 열리고
봄비내린 가지마다 꽃봉오리 활짝폇네

물올라 힘차게 새순 움트는 봄나무들이    
우리네 살림살이 새활력 보는듯 합니다

꽃샘추위 물리치고 일찍 찾아온 4월의봄                                                                                                      
우리에게 희망과 행운   안겨줄것 같네요

항상 우당화실 아껴주신 우리 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 함께하는 4월의 봄 되시기를
**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원는 나를 위한 기원이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원이였지만 지금의 기원은 남을 위한 기원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

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 모셔온글-

오늘도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불변의 흙-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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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첫날 입니다. 멋지고 모든 소망이
이루는 4월 맞이 하시고 모든 행복과 사랑이
이루시고 좋은 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
┗┻┻┻┻┻┛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흥겨운 봄노래 한번 불러보시면
기분도 좋아지는걸 느끼실거예요.
봄향기가 살며시 스치고 지나가는
새봄의 시작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새봄의 기를
전부 모아모아 보내드립니다. ^^
화이팅 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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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4월 꽃피고 새가 우는 봄날
산과 들에 꽃들이 필때
우리들은 사랑꽃 피우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오늘부터 계속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로 이명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사한 꽃들이 만개하는 따스한 봄날입니다^^
순간순간의 찰나에도 물오른 꽃망울들은
예쁜자태를 뽐내며 고개를 내밉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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