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

♣기본폴더♣ (20)

**Julio Iglesias-And I Love Her (1990)** | ♣기본폴더♣
바람과구름 2018.01.20 19:17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주말길 잘 보내셨지요

새로운 한주간 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
가득 건날 되세요

월요일 오늘도 마음을
활짝열고 죤날 되세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축복하고 사랑 합니다
월욜길 행복 하시길요

사랑*행복*기쁨*웃음
□┝ㄷㄷ┝
*…* ㄴ… ○*…*...*
(^--^)(^--^)
*되옵소서--*

@사랑해오빠입니다@
2018년 3월1일 목요일....
얼어붙었고,움추렸던 몸과 마음들을 녹이는
3월의 첫날입니다.
편히 쉬셨나요...?
봄은 겨울동안 얼었던 마음을 녹인는
따뜻한 차 한잔과도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봄의 시처럼,
진달래 망울한껏 터트림 처럼,
모든분들께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맛점은드셨읍니까

거운휴일낮입니다
겁게지내시고
계십니까

고운글올리셨네요
고운글에쉼하고
갑니다

날씨는 흐림이지만
봄향기 가득한 날 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_^

오후시간에도
겁고행복가득
담는저녁길되세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하세요
따사로운 햇살이 고운
3월의 둘째주 휴일이네요
가족과 함께 하시는
겁고 알찬 휴일 되세요
상큼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Beatles의 1964년곡 그녀를 사랑해요.
즐청하며 머물다 갑니다.
목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는
4월의 첫 날 입니다.
가족 모두에게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한 싱그러운 한달
하루하루가
봄날 처럼 포근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놀라워라!
4월의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았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십니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저녁을 마치고 차 한잔과 함께
And I Love Her 즐겨 듣고 갑니다.
휴일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새생명을 깨우는 봄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멀리있다 돌아와서..
봄날에 이파리들이 푸름을 짙으게 합니다.
싱그러움에 오후에는
바람도 조용하니 좋습니다.
행복하여 많이 웃는 좋은 날 되시고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이네요
멀리 사는 손녀딸이랑
외손자들 모두 모이면 다섯명의 손자들이
저희 집으로 모일 건데 제가 어느새
많은 자손을 거느린 할머니가 되었네요
아직 마음은 이팔 청춘같은데...
이번 연휴도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덕베기 아카시아 꽃향기 그윽한
길따라 휴일 즐겨보세요.
2018년 6월17일 일요일....
오늘 아침 어떠셨나요...?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행복이란 별난게 아닌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을 맞는 것,
이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기분 좋은 아침,행복한 아침은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소서...
초가지붕 위의 하얀 박꽃이
아름다운 6월입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바람과 구름님,

잘 지내시지요?^^

장마철이네요.
장마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래전의 팝송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안녕하세요?

7월 29일은 ‘국제 호랑이의 날’입니다.

지구에 남은 가장 거대한 고양이과 맹수인 호랑이를 멸종 위기에서
구하자는 취지로 2010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호랑이 정상회담’에서 '국ㅈ호랑이의 날'을 정했답니다.

회담에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중국 국무원 총리
원자바오 등 야생호랑이 서식지 13개국 정상(대표)을 비롯,
월드뱅크 의장 로버트 죌릭, 월드뱅크와 세계자연기금(WWF)
스미소니언 위원회 등이 2008년 출범시킨 ‘글로벌 타이거
이니셔티브(GTI)’ 등 국제환경단체가 참석했습니다다.

그들은 2022년까지 야생 호랑이 개체 수를 2배 늘리자는 데
합의했습니다. GTI 등에 따르면 한 세기 전 약 1만 마리에 달하던
지구의 야생 호랑이는 2010년 3,200마리로 격감했다고 해요.
본격적인 무더위속으로 들어가는 8월입니다.
더운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때 입니다.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마음이 먼저 젊어야 몸도 젊어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이틀간의 여름 비가
무더위를 한 풀 꺾어놓고
달아났습니다.
이제 긴 풀벌레 소리 속에
다가오는 가을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이 하루도 행복하소서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추석명절 앞두고 내내 행복넘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챙채기를 남기고 지나갔네요
그만큼도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지요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잔잔한 휴일이 밝아오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하게 쉼하시는 휴일되세요~~
2018.10.08


나보다 더 나를 좋아하고 아끼고 생각해주시는 울님들 !
주인도 없는 블방을 찾아와 사랑을 남겨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울님들의 염려와 걱정으로
조금씩 육신과 환경에서 좋아지고 있다는 안부를 남겨 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 13)


환난과 시험은 다릅니다
신자들이 피할 대상으로 여기는 환난, 고통, 슬픔, 질병, 실패, 등등의 단어는
본문에 단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분명히 시험 이라고 했지 고난 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시험 대신에 고난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험이든 고난이든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
죄악에 빠트리려는 도덕적, 종교적, 영적 시험도 아니고
현실적 환난이나 실패가 절대 아니며
시험이든 고난이든 무엇이든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부의 삶의 모습이며
본인이 감당할 몫으로 알고 견디고 이겨나가면 그만입니다


좋은사람들이 가득한 그 향기에 취해서
울님들과 함께 보냈던 추억들, 즐거웠던 시간들..
아직 기억하고 있는 추억이 녹아있는 소중한 이 공간에서
친구가 되고.. 다시 연락이 끊기고..
참 많은 시간이 흘렀갔습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든
시간이 지나도 만남이 더는 어색하지 않고
보고 싶었다고..잘 지냈냐고 어떻게 살고 있냐고...
물어보고 아껴주는 블방이 있기에 참 좋습니다


어렵게나마 이렇게 안부를 남기는 친구를 이해하고
사랑해 주시는 블방의 좋은 친구들에게
옛 처럼 다시 만날날을 기대 하며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 살핌과나눔 올림
안녕하세요?
평창으로 떠나는 보는 가을 여행
아침 날씨가 쌀쌀하지요^^
따뜻하게 챙겨 입고 ...
애들 처럼 밤잠을 설치고
일찍 일어나 안부 전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생기시는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되시고
따뜻하고 맛있는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늘은 국제연합 기념일입니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화되어 온라인으로
페이스북과 유트부를 통해서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지구상에는 기아와 전쟁의
공포속에서 살아가며 분쟁지역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북극 빙하가
녹아 내려 바다수온이 올라가 폭염과 폭우
폭풍이 자주 발생하여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도 냉전의 산물인 이데올로기로
인하여 한민족끼리 반목하고 비난하면서
대치하고 살아왔는데 이번 남북의 화해무드가
모멘텀이 되어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계기가
되어 남북통일을 앞당겨야 하겟습니다.
우리민족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총화 단결해야 하겟습니다.
오늘도 밝은기분으로 활기찬 하루 되시고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내일이 벌써 '입동', 겨울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오늘은 초미세면지 '나쁨' 경고
황사 마스크는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귀한 수정(水晶)으로 축구장 16배 크기 건물을 지었던 고구려▶◀┃

◀조선 후기 실학자. 한치윤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문에 능했지만
집안이 남인에 속해 벼슬에 뜻을 버렸다. 1799년 사행단을 따라 북경에
가 2개월간 머무르면서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살폈다.

◀그가 저술한 역사서 '해동역사'에 중국에 비해 농토가 척박한 고구려가
중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왕권이 강해야만 한다. 수정성이
그 증거인 셈이다. 고구려 수정성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400m(1리)다.
전체 규모는 16만㎡다. 축구장 16배 크기에 해당하는 실로 엄청난 크기다.

◀우리나라에 석유가 발견된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한다. "맹화유(猛火油)는
고려의 동쪽 수천 리 밖에서 나는데 해가 돌을 뜨겁게 달구면 나오는 액체이다. …
변방 사람들이 적을 막는 데 쓴다. 이는 석뇌유(石腦油)이다.<작몽록(昨夢錄)>
석유(石油)는 고려에 있다. 석암(石巖)으로부터 흘러나오는데 샘물과 서로 뒤섞여
솟아 나오며 미끄럽기가 고기 기름과 같다. 그곳 사람들이 대부분 이것으로
등불을 밝히는데 아주 밝다. 물과 만나면 더욱 맹렬하게 타며 먹을 수 없다.
그 연기가 아주 짙어서 그을음을 긁어모아 먹을 만드는데 <본초강목>"
진짜 석유인지, 아니면 송진과 같은 나무 진액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근필 바랍니다.
가을을 보내며.....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기본폴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