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

♣기본폴더♣ (20)

**김승덕-우리 사랑** | ♣기본폴더♣
바람과구름 2019.02.21 19:01
겨울이 서서히 물의 익어가는 시점에서 왠지 먼가 잊고서 세월에게 놓고 온 기분이 들고 먼지 모르게 허전하고
아쉬움마저 드는 이기분 나이가 먹어간다는 증거일까요
올 한해도 뚜렷하게 머하나 해놓은것 없이 한해가 저물어가는군요
우리 친구님들 올한해도 12월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남은 시간 저처럼 아쉬움 남기지마시고 멋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성탄절도 다가오는데 예전같으면 거리가 반짝반짝 떠들썩 할건데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기가 좋지 않는 까닭인지
12월 답지않게 너무 조용하군요
우리 마음만은 거웁게 어깨를 활짝펴고 다소 힘드시겠지만 이고난을 헤처나갑시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께요
우리 친구님 사랑합니다
바람과 구름님,
겨울 바람이 붑니다.

옷을 저절로 여미고,
장갑을 찾게 됩니다.
마스크도 쓰구요.

여름이 엊그제 같으데,
벌써 추운 겨울입니다.

그래도 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가 제비꽃을 밟으면

   제비꽃은 우리 발 뒤꿈치에

   쫗은 향기를 남긴다.

   용서는 그 향기와 같다....


반가운 블친님,
겨울의 매서운 성격인
추위가 찾아 오고 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빌어요.
2016년 12월5일 목요일...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바람까지 쌩~~하게 피부에 와 닿으니,
체감온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잘 지내셨나요...?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가려진 진실을 대하는게 될까요...?
하지만, 그 가려진 진실이
작은눈으로만 보여진것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면서
마음의 눈으로 볼수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소서.....
인생은 어누 누구나 한번 왔다
떠날때는 모든것 내려놓고 빈손으로 이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태여날 때는 순서가 있지만
떠날때는 나이와 순서가 없습니다.

정직하고 최선을 다해서 부끄럼 없이 살려고 하지만
신이 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에
크고 적은 죄를 짓을수가 있습니다.

잘못한 것은 뉘우치고 반성하고
살려고 하는것이 중요 하겠지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산다면
밝고 환한 사회가 되지 못합니다.

오늘도 정직하게 맞은일에 최선을 다 하는
목요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서운 추위입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
│ ベŀ ОıベijベδОij ユどй만큼
└─┘ ♧。ベŀΖδ하고싶은 사Ζ占있을ㄲŀ
┌─┐ ♧。처음 만났을ㄸй부터
│ Ζδ じй □ŀ음 송두Ζıㅉй ベŀ로 잡Оŀ
└─┘♧。머무르고 싶어도
┌─┐♧。 머물수 없는 삶 속Оij서
│ㅎй Оı토록 づı뻐할수 있으じı
└─┘ ♧。ユどй를 ベŀΖδ함Оı 난 좋다
┌─┐♧。고운울님!
│ 요 □ㅓㅉㅣㄴ ㄸ ㅏ뜻한 불금 보내셔욤*.*
└─┘♧。ベŀΖδㅎй요
┏∞♡∞━━∞♡∞━━∞♡∞┓
┃バr ㄹБ あĦ ♥バr ㄹБ あĦ┃
┗∞♡∞━━∞♡∞━━∞♡∞┛
*☆*/\ŀ己δ ㆅサ요*☆*
안녕하세요?
한파로 온세상이 꽁꽁얼어 버렸네요
분노와 실망 어수선했던 마음
광화문 광장에서 들려오는 훈훈한 소식
온 국민이 뭉쳐서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자고
엄동설한에 촛불 들고 길거리로 나셨다
우리모두 힘을 모아 꼭 잘 살아 보자고...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뒤돌아볼 겨를 없이 지나간 세월
안타깝지만 어찌 할수가 없네요
신나는 금요일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은,
사랑은 헤어짐이 더 아프다 하지요
정말 사랑하기에 헤어지는 걸까요...?

언제부터인가 사랑이란 말을 아끼고 살았는데
한해 끝자락에 사랑이란 말을 많이 해야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

맑은 햇살처럼 환하게 빛나길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꽃의 향기로움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말의 향기로

행복을 나눌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많이 춥지만 따스한 눈길로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마음과 마음으로

함께 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 ☆ * ☆
*☆/▦\*☆*☆
___l∩l__*.*__♬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요~
.+ ".+.. 。
☆ ˚。 *:
/ ˚Merry *".
˚Christmas! *:
Happy New Year .
♡(⌒ε⌒*)♡                            



우주 천지 귀하신 고운벗님.
올해는 600년 만에 찾아오는.
신선에해   정유년 입니다
제가이번에  천상에서도.
사용하는😁�����😀����.
😀���😀���신선닭😀����😀����
70억마리를.
갖고와서  지구인  모두에게 한마리씩.
공급합니다  어느나라를 불문하고 한사람당.
한마리씩 보넵니다 천상에 천사들이  차질없이.
배달할것입니다 배달은  헌관문이 잠겨도.
배달됩니다 하루에 황금알  하나씩 놓습니디ㅡ.
건강이 안좋으신분은 하루에 한개씩.
음욤하면 만병통치약입니다  올한해
건강은 제가 책임 지겠습니다
올한해는 최상의 행복한 해가될것입니다
주먹을 쥐면   나요 주먹을   펴면너요..
이래서우주천지 모든것이 내손안에 있 소이다.
올한해는주먹을 쥐는 한해가 아니라.
주먹을 펴서 남에게 복을 배푸는.
한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이렇게 모두가.
마음을   열면 나는 상대에게   복을 주게되고.
또한 상대의 편 손에서 복을 받을수 있어니.
준것도없고   받은것도없는   세상 결국은.
본전은 되니 얼마나 신귀함인가오.
올한해는 보는이마다 복을 전해주는.
최상최고의 한해되시길 축원드립니다

2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마음을 적시는 음악에 잠시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살아가면서 그림움 한조각정도
가슴에 담고 사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2019.03.31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건강한 울님들
저는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치료와 요양을 받고자 일본에 왔습니다
주인없는 불방을 쉼 없이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벚꽃(사쿠라꽃)이 만개해
아름다움을 뽑내고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깁니다

혹시 기절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몇년에 걸쳐 나도 모르게 꽈당하고 가끔 넘어졌는데
도무지 왜 ? 넘어졌는지 이유를 몰라 병원에 갔더니 기절병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드니 자율신경 조절실패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언제나 언바란스로 유지해야 육신이 균형을 잡는데
순간적으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동시에 활성화 되면
순간적으로 혈액이 증액되어 기절을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했지만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기절하는 그순간에만 알수있고 어느부분에 이상이 있는지 모른다고 진단을 합니다
검사비만 날리고 정말 기가막혀 졸도할 지경입니다

젊어 한때는 무엇이 성공의 기준인지는 몰라도 자신의 목표한대로
가정도 가족도 건강도 무시한체 최선을 다하며 정성과 땀도 쏟아 부었지만
한세상 살다보니 건강해야 가족도 삶도 평안하며 행복인것을 알게됩니다

정의로움도 열정도 힘이 빠지고 나면 모두 부질없는 취급을 받는 세상에서
지나간 날들을 회상하며 미련도 후회도 남고 탄식을 할지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는 자부심만은 지키며 자랑하고 싶네요

오랜만에 어렵게 울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로 고맙다는 안부를 전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살핌과 나눔 배상
4월의 첫날이네요
다소 바람기는 쌀쌀하지만 마지막의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듯 싶네요
봄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4월 조금은 쌀쌀하지만
멋지고 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라시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 힘이되고
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바람과 구름님 여전히 잘 계시네요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
젖어드는 음악 평온을 얻습니다
요즘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어 안타가운 마음이네요
산이 좋아 산을 찿는 분들이 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마음으로
산행을 한다면 이런 불쌍사는 없을텐데

산행하며 취사나 담배불은 특히 금물인걸 왜 모르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산이좋아 산을 찿는다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갔고 자연을 아낄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산을 찿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은것 같아 밖에 날들이 하기에도 좋은 히루인것 같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은빛여울님 방문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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