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섭섭했어요 한국에 살면서 생긴일입니다 7년전 12월 크리스마스 날이었어요.. 가족과 친구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찜질방엘 가자고 했습니다 우리는 TV에서 찜질방 광고를 봤습니다 그 찜질방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는 넓고 깨긋하고 좋은 그 찜질방에 가자고 약속했습니다 주말..
캄보디아 선교 다음달에 다시 캄보디아를 갑니다,, 신랑결혼식과 지난번 갔던 섬교회 축복받는교회도 방문하고 다양한 선교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갔을때 느낀점이,, 의약품이 좀 있음 좋겠다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의료선교를 할수가 없으니 간단한 구급약이나 상비약..
반성 국제결혼을 진행하다가 보고 느낀점중에 정말 반성해야할 것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국제결혼하면.. 우선 떠오르는것이,,신부가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문제로 인해서 국제결혼을 색안경을 끼고 보게되고 명함을 내밀면 위 아래로 훓터보고.. 왜?이런일이 일어날까? 많..
스승 의 날 내일이 스승의 날 이네요 전 국민학교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제일뵙고싶네요 여러경로로 찾아봤지만,,,, 넘오래전 일이라 찾지를 못했습니다.. 제가벌써57살이니 50년전 일이네요.. 그때 20대 중반이셨어도 70대 중반을 넘기셨겠네요 아직 생존해 계시길 기대하면서.. 올해는 꼭..
깜뽕츠낭 축복받는 교회의 변화 축복받는 교회 라고 이름도 지어주고,,, 두분의 집사님도 임명을 하고, 1,000달러의 헌금을 하고 100달러의 운영비를,, 그리고나서 10일이지난후에 함께하셨던 권사님이 다시 찾아간 교회의 모습은 정말 멋지게 변화되었습니다,, 이런모습이었던 교회가 이렇..
축복받는교회 어떤 선교사가 교회를 짖기로하고 기초공사만하고 돌보지않던 캄보디아 섬마을 깜뽕츠낭 교회... 선교헌금을 드렸던 목사님과 다시찾았을때... 부등켜 안고 우는모습들,., 교역자도 없이 자신들의 신앙을 3년간이 지켜왔던 모습들,, 울퉁불퉁한 콘크리트 바닥에 돗자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