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같은땅 캄보디아

믿음의글 (22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view 발행 | 믿음의글
여유 2011.07.17 21:52
손모양 꾹누르고 시작합니다.

사랑보다 더 큰말을 찾고 있었는데
그게 감사이네요.

우리가 하는 말은 언제나 메아리가 되어
다시 돌아오지요.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입술로 맺은 열매로 인해
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이
우리에게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로 하루를 열면
감사의 조건들로
하루가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요.

여유님 그간도 잘 지내 셨는지요
이제 장맛비도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요.

여유님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한주도 승리하시면서시원하게 보내세요.
주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샬롬**
오늘은 일찍 부지런을 떨었어요
덕분에 일찍 들어왔구요
오늘 더워서 혼났어요
매일 비만온다고 투덜댔는데..
비가 그치니까...갑자기 더워진 느낌이라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동생댁에 잘 다녀오셨죠..
이렇게 더울때는 어찌해야 할까를 모르겠어요
오늘은 몇번 이나 샤워를 해야겟어요 ..
가만이 있어도 땀이 나니까 요,

오늘은 정말 입맛도 없을 지경이네요

무더운 날시지만,,,
헹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정말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잘 관리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ㅎㅎ
알면서도 잘 안되니까...
그게 더 문제인것 같아요
알면 실천을 해야하는데
실천이 쉽지가 않아요

불평은 쉽게 잘 되는데,,ㅎㅎ

장마가 끝나니까..
엄청덥네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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