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속보 (비)(눈)(구름)(해)기상청 뉴스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 아침 온도 영하 17도를 밑도는 매서운 한파가 머무는데요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22도까지 내려가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에 기상청에서 수도및 가스 동파 방지를 ..
법과 인륜사이에서 조선 시대, 숙종 때의 형조 판서 민진후가 오랜만에 가난하게 생활하는 출가한 누이동생 집에 들렀다. 민진후는 반가운 마음으로 누이동생과 매제와 함에 그 동안쌓아 두었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던 중 저녁상이 차려져 나왔는데, 상에는 김치 하나만 달랑 올려져..
버려야 할 다섯가지 마음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자 2. 소심(小心)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
깡촌 처녀와 우물 시골 깡촌 살든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벌려고 왔다. 처음으로 간 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 냉수를 찾는다 냉수를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또 한 잔 가져오라고 했다 그러..
★목적없이 사는 것이 방황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목적을 정확히 하고 사는 것이다. 살아가는 목적이 정확한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일직선으로 나간다. 하지만 목적이 없이 사는 사람은 모두 방황하는 사람이다. 돈을 벌어도 목적이 없다..
젊은 老年이 되기 위한 10訓 1. 少言 ( 말 수를 줄이라) 知識, 經驗, 經倫이 풍부하니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지금 젊은이들 성에 차지 않으니 참견하고 싶겠지만 과거의 주역일지 모르나 현재의 주역은 아니다. 2. 弱言 (음성을 낮추어라) 청각이 둔하니 잘 안들리고 답답하니 목소리가 커지고..
곁에 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넘어지는 숫자는 결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이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면 넘어진 것이 아니라 일어서 있는 사람입니다 어린 아이가 걸음을 배우기 위해서는 셀수 없이 넘어짐을 반복하면서 때로는 무릎이 전부 깨지는 아픔을 몇번 겪고..
행복을 부르는 감사 우리는 언제든 원할 때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온다면 그 아름다움에 감사하라. 우리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태양과 떠다니는 구름과,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다. 그 아름다..
세대별 남편대접 입니다 1. 남편의 생일날 20대 : 남편을 위한 선물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한다. 30대 : 고급레스토랑에 외식을 나간다. 40대 : 하루 종일 미역국만 먹인다. 50대 : 귀찮아하면서 며느리나 사위 불러 바가지 씌운다. 60대: 영감 혼자 두고 딸네 집으로 간다. 2. 남편이 외박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