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돌의 테마와 풍경여행
도전은 새로운 시작이다

충청도 여행 (82)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군 초청 여행블로거기자단 팸투어 충북 단양 가을 여행 | 충청도 여행
선 돌 2019.10.21 05:00
가을이 물씬 풍기는 여행지   즐거운 단양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시월도 하순으로 가고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아래 안녕에 인사를 묻습니다.
어제는 본가에서 나락도 베고 탐스럽게 영글어 있는 감도 수확하고 왔습니다.
몸은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님들의 뜨락에서 안부를 전할수있어서 좋고
상쾌하게 또 하루를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가을 꽃향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만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저물어가는 시월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월요일 수고 많으셨어요~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 꽃향기속에서 한 없이 건강 사랑 행복의 굴레에 묶인체
영원함은 어떨까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표현할수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고 고운님들 늘 사랑의 굴레에 갇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짙어가는 가을날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로수 은행잎 노랗게 물들어 한입 두입 싸늘한 가을 바람속에
떨어져 나뒹굴고 조그만한 포켓북 책깔피속에 고이 잠드네.
어릴적 학창시절을 잠시 떠올래봅니다.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 올것같은 검은 먹구름 가득하고 쌀쌀한 바람 불어오며
한층 더 늦가을의 정취를 말해줍니다.
그리운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은행잎 한입두입 떨어지는 목요일에~~~霧堰(무언)올림
가을여행은
단양으로 고고씽~~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달려가는 세월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 시월의 마지막 불금 새벽에
안부를 전합니다.
상강이 지나고 쌀살함이 더 해만가고 새벽 공기는 옷깃을 스미는
차가운 바람이 겨울이 저만치 와 있슴을 느끼게하는 새벽아침 입니다.
어느세 따사로운 햇살이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이른새벽 안녕을 바라며 불금아침을 열어 봅니다.

짙어가는 가을 새벽에~~~霧堰(무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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