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의 멋
채란과 배양 등 애란생활을 통한 한국춘란의  이해

전체보기 (316)

멋진 내일을 기다린다 | 무늬란
난난사랑 2012.03.21 09:14
연녹호가 뚜렷하네요...
축하합니다.........좋은꽃보세요..
좋은 꽃이 필까요?
이런 개체들이 좋은 꽃을 보일 확률이 많지가 않은것 같읍니다.
단지 필수 있다는 막연한 개연성이 우리를 즐겁게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격려의 말씀에 기대감 잔뜩 품고 잘 키워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동토를 뚫고 올라오는 야생화 새순의 모습에 저 역시 묘한 흥분이 느껴집니다..
그저 풀포기인데, 어찌 이리 감동인지 모르겠읍니다..^^
풀한포기 야생화하나에
잠시나마 넋을 빼앗겨 본 경험이
많으시지요.
이 좋은 봄 야생화하나에 숨이 멎을듯한 희열로
엔돌핀 만땅하시길 바랍니다.
자주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가끔씩이라도 들리겠읍니다.
죄송이라니 가당치 않읍니다..
그저, 무탈하시기만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올해는 야생화를 많이 접하지는 못할 것 같읍니다..
허나, 간혹 보는 야생화에 넋을 빼앗기기는 아주 쉽겠읍니다....^^
난을 보면 대부분의 맑고 깨끛해서   고고한 느낌을 받습니다
난님의 맑은 마음을 느끼는것 처럼...
멋진 계절의 시작을 보람있게 보내시기를 ...^^
감사합니다.
만물이 움트는 계절
좋은 날들에 늘 건강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4월의 길....
봄길 속에 꽃향기 가득하네요.
향기로운 봄날되시구....
감사드립니다.
벗님도
이처럼 좋은 봄날의 글향으로
글벗 블벗들에 눈과 코를 시원하게 해주소서
봄날의 향기가 아무리 좋다한들 글향만 하오리까?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무늬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