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의 멋
채란과 배양 등 애란생활을 통한 한국춘란의  이해
이쁜 놈 | 배   양
난난사랑 2012.04.13 15:33
고 놈 참 이뻐요~~~ ^^
감사합니다.
고놈이 주인을 닮아서 ...
저두 이런 농담도 한답니다.
이젠 햇볕밑은 벌써 한여름 같읍니다.
난잎 끝이 보여주셨던 난들과 다르네요
그래서 야구빠타.....?
3년이라........!!!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
생긴새를 위에서 내려보면은
허리는 가늘고 끝쪽으로 올수록 넓어지는게
꼭 야구배트와 비슷하다고 난인들이 비어로
그리 부르기도 한답니다.
날이 화창해서   무료함이 싫을것 같은 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입변,   야구빠다, 환엽, 모두 둥근꽃 기대하고 키우지요..
3년 잘키우셔서 이쁜 두화 보세요.....
그랬으면 좋겠읍니다.
출근전 인사하러 갔는데
햇볕 잘드는곳은 벌써 얼굴을 내미는
성질급한 친구들이 있네요
분갈이할때는 잠아도 육안으로는 안보이던데...
예전 한동안 많이 찾아 헤멘적이 있답니다. ㅎ
모양세가 참 좋습니다.
멋진 꽃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야산에 산채한다고
산행을 떠나도 산반하나 보기가 쉽지 않은것 같읍니다.
산채를 전문으로 하는 분들도 포기하고 있더군요.
화창한 봄날씨
잠시 제주생각을 해봅니다.
이곳은 난 전시장입니다.
좋은 취미생활 하고 있군요.
한때는 저도 난이 좋와서
함평. 무안 안가본 곳이 없데
시골로 이사오고는 한분도 없담니다.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무안 함평 참 좋은 곳인데..
지금은 가본적이 저도 오래되어서요.
감사합니다.
말씀듣기가 부끄럽군요
틈틈히 메모남긴다는 생각에 블러그를 해나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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