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의 멋
채란과 배양 등 애란생활을 통한 한국춘란의  이해
잎은 예쁜데... | 배   양
난난사랑 2012.05.07 15:21
산만, 서산만....
주인님이 정성을 들였는데 또 기다리시네요?
기다림만큼 아름다운 꽃 피우겠지요?
성격 급한 사람은 ....ㅎ
난의 전문가님들은 손은 부지런해야 하고
성격은 느긋해야 될 것 같네요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내년 까지......^^

산만은 산반의 오타였네요.
수정해 놓았읍니다.

가장 안타까운 일은
야생에서 있으면 귀한 품종으로
성장할수 있는 가능성 다분한 난들이
집으로 난실로 와서 많이 죽어나가지요
가장 안타까운 일입니다.

변이종이기 때문에 100% 동일한 변이를
보이는 난은 다시 찾아볼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종자를 남기는것도 아주아주 큰일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5.10 19:04
서에서   노란꽃피우기가 쉽지 않지요
어떤분들은 서에서 민춘란 피우기도
힘들다고하는데     색화보는게 쉽지않읍니다
서산반 깔끔하게 배양을 너무잘 하셨네요..
멋진 황화로 보답받으세요........
참 예쁜 난입니다
이난은 더위에 유별 약한듯 합니다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잎이 참 곱다 표현 되네요.
꽃도 예쁘게 피기를 바랍니다.
참 잘 배양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아가 제법   많이 자랐지요?
저두 화장토 뚫고 올라오는 신아들이
제법   보입니다
초록잎이 이쁘네요.
몇해전 제게 와서는
그리움만 남기고 가버린 님입니다
평안하시지요 일상은 늘 변함없구요?
연두빛 여린 꽃대가 올라오는것을 보니
역시나 봄은     다른가 봅니다.
요렇게 예쁘다니...
그 여린 난을 애지 중지 하시는
난난사랑님의 마음을 엿보네요..

전시회에 지인들이 동양난을 보내왔기에
너무나 맘에 들었는데
다음날에 가보니 난화분 두개가 없어진거예요..
아마도 고녀석들이 너무 앙증스럽더니
누군가가 탐을 내었던거 같아요...^^
이쁘지요?ㅎㅎㅎ
그런데 이제보니 사진이 엉망이라느거 아닙니까?
다시 찍어봐야 겠어요
이쁜 놈을 더 이쁘게 해줘야하는데
주인을 잘못만나...
로사님을 만났더라면
죽여줬을것인데 ...죄송
그래도 맞는 이야기잖아요
좋은 종자목 소장을 축하드립니다. 마치 보름달같은 색화가 필것 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배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