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춘란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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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가 붙어줄까? | 배   양
난난사랑 2012.05.15 11:55
두화목 이네요.
예쁜 두화가 필것 같은데요?
저도 오래된 난들이 많은데 꽃을 못봐서
개화용 촉진제를 써 볼려고 합니다.
이쁜 두화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처럼만 되어준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그런데 난이란것이 엉뚱하지만 않으면 다행이지요?

벌브여린놈들에게는 사용하지 마시길..
5월은 모든게 피어나는 계절 아닌가요!..^^
개화 촉진재 없이도 난님의 염원이 이뤄질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전번에 슬쩍 가서
인사도 못드리고
잘계시나 하고만 왔는데
죄송하게 되었읍니다.

어젠 서울에 우박이 비와 함께 내렸답니다.
웃습지요?5월달에 웬 우박이 ....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참 요즘 구자철이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축구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요?...
변이 아주좋습니다.. 예쁜두화 보세요....
대부분 제가 산에서 가져온 난입니다.

89년 산에 처음 가게 되었구
96년부터 난을 잊고 살다가
02년도에 운동삼아 집사람하고 다시 산을 찾게 되고
작년부터는 또 뜸해지네요
96년도부터 02년 사이에
좋은 난 많이 말려죽였다면 웃읍지요?
바쁘다보니 관심 뚝 떨어지고
오래만에 베란다에 나가서
말라있는놈들 버리고 또 물주고..

다시 난을 찾으려 가보지만 이젠 없어요
그래서 전 그 흔한 홍화한분 없지요
예전 아주 좋은 화형에 붉은 색 싸인펜 같은 칼라
가져온게 있엇는데 그 친구도 말려죽이고..
그래서인지 이후에는 좋은 꽃도 안보이고

경험상 기대품은 역시나 ...ㅎㅎ
난을 많이 사랑 하시니~
사랑한 만큼~~ 난두 난사랑님의 뜻 저버리지 않을거에요~~ ^^
엉 살짝 다녀가셨나!
제가 사랑하는것만큼만 저를 사랑해 준다면 ㅎㅎ
고마운 일이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5.27 22:34
과찬이십니다.
한데 이놈은 올해 신아가 3-4개 올라오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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