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그니의 여행이야기
강바다, 강빛나, 정미숙, 강문근의 일상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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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강빛나][강바다][2014-1012][3] 지리산 천은사 | 2014
디에고 2017.11.15 15:19
양심이 있는 불자나 스님이라면 입장료 수입에 눈이 멀어 무고한(?) 일방인의 돈 받는 것이 불법이라는 법정 판결을 받고도 지방도로로 엄연히 존재하는 도로를 막고서 사유지라는 명목으로 차몰고 노고단가는 등산객이나 관광객들에게 받아먹는 상식적이지 않은 천은사의 행태부터 고쳐야하지 않을까요? 중생을 구제하는게 아니라 중생을 벗겨먹는 자본가가 되는듯해서 무척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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