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고 해치진않아~~약간 사나워질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경주식당 (97)

비오는날 이보다 더 좋은곳 없다...맛과 분위기에 취하는~도솔마을 view 발행 | 경주식당
얼여사 2012.04.30 07:14
정말 분위기 입니다
저런곳에서 마시면 옛날 사람들 정취도 같이 느낄 수 있겠는데요
가격은 안 비싸죠
정식은 8천원이에요예전엔 더 저렴했는데 요즘 물가가 물가인지라
식당은 허름하지만
식탁만은 풍성하네요..
한상 받아 먹고 싶네요.. ^.^
100년이상된 고택이라 분위기가 아주 고전적~이에요~
정말 한상 받아보고 싶은 상이네요^^
행복한 먹거리에 아주 기분이 좋은데요~~
경주가시면 꼭 함 방문해보세요~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분위기짱 맛은 따봉이겠어여.^^
경주서 즐기는 남도음식입니다~~주인아주머니가 전라도~분이시라~^^
전은 역시 밥보단 동동주와 함께.. 밥상보단 술상으로 이름다는게 더 어울리겠는걸요..

아 근데 왜 제육볶음 안주고 닭볶음탕을 주는게야 ~~!!
예전에 6천원에 조렇게 차려나오니 정식시켜놓고 막걸리 마이 묵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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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갔을때 맛본 집이네요...토요일날 가서 엄청기다렸다 먹었던 기억이...
주말 휴일은 완젼 정신없죠~~음식도 빨리떨어지고~~
실실 땡기는뎅~~~~
요서 함 뭉치까~~언제 좋으노?
전요리가 푸짐한 도솔마을~!!
정말로 비오는 날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맛집이네요^^*
도솔마을~~꼭 기억해 놓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셔유~얼여사님~~~
아~~~월욜부터 부지런히쫓아다니느라~~아주 일주일이 피곤할꺼 같아요~~^^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때문에 운치가 한층 더하는 군요 ~~
그렇죠~~~~분위기에 취해서 먼들 맛없었겠습니까~~ㅋ
뭔가 대접받는듯한   느낌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고택분위기가 좋아 밥맛이 절로 난다지요~
전에 비오는날 간곳이군? 가격은?
8천원~
....저렇게 차려진 밥상 ....정말 정감 갑니다.
열흘넘게 육지 여행 다녀 온다고 ...이제야 들러봅니다.
잘 지내셨죠
주인아주머니가 전라도 분이셨어 솜씨가 좋으세요
여행 잘다녀오셨어요
ㅋㅋㅋ, 소시적,,, 데이트할때 몇번 갔던 곳이네요,,,ㅋㅋㅋ 감회새롭,,,ㅋㅋㅋ
ㅋ소시적~그럼 한 6천원할때 가셨나봅니다~~
정말 비오는 날 딱에겠네요~
모듬전 정말 좋아하는데...
돔베기전에 육전~
최고죠~^^
전 제사 명절때마다 돔베기가 상에 올라왔더지라~~아주 시러해요~~ㅋ
육전은 참 맛나더라구요~~^^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괜찮은거 같은데요..
손님모시고 가기에 딱입니다..ㅎ
네...타지에서 오시면 모시고 가는데 참 좋아하시더라구요~~분위기가 좋아 더 그런가봐요~~^^
저도 저번주 목요일에 잠시 갔었는데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ㅎㅎ 살짝 좀 짠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요 ㅎㅎ아 계산대에 1개식 무료로 주는 찰보리빵도 좋구요 ㅋ
앗!!!고런걸 몰랐네~~찰보리빵 완젼 좋아하는데~~
히히 교동찰보리빵 하나씩 있는데 좋았어요 ㅎㅎ
헉~~8,000원에 저많은것이다~~경주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분위ㅣ기두좋구여~~
존식당~~넘 감사합니다~~얼여사님~~^^
모듬전은 빼구요~~따로 주문한겁니다~~^^
오늘도 여사님 덕분에 좋은 맛집 알았습니다. 조만간에 애들 와이프데리고 한번 가봐야 겠어요..
지금 큰애가 중간고사 치르는데 주말에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 할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어제 친구 가족이랑 다녀왔어요..어른4 애들3 갔는데 정식 시키고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꾸역꾸역 많이들 오더군요..
마당에서 대기하는 사람들도 많고요...정식 9000원   ,,동동주 한그룻 시켜서 나눠마시고 귀가했어요..
9000원짜리 치고는 특이한 음식이라던지 그런것은 없네요.낮에는 서부식당가서 동태찌개2인분 시래기찌개2인분 시켜서 먹었는데 진짜 배터지게 맛있게 먹고 왔어요...7000원 짜리 음식이 왠지 더 나은듯 하네요...
다음 경주갈때는 홍시 한정식 갈려구요..그다음엔 숙영식당.....그다음엔 떡갈비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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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이   있서빈다......
도슬마을 밥상이 딱 제가 찾는걸보면
제가 조금 양반인가봅니다..

딱 맘에드네요~~
9천원 하는 밥상치고 썩 그리 좋지만은 않은듯.... 정식 차림에는 반찬이 더 나오지 않고 그렇게 손이 가는 찬이 없더라구요~~ 메뉴판에 있는 대로 다 나오지도 않던데... 어제 가보고 실망... 차라리 다른 식당에 가서 먹는게 안아까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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