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고 해치진않아~~약간 사나워질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대구 경북 (29)

식당분위기가 민속박물관을 방불케해~영천 원조돌메기매운탕 view 발행 | 대구 경북
얼여사 2012.07.17 08:56
매운탕은 내 종목이 아니라...... 맛있어 뵈긴하는데.....
얼여사 입맛에 맞으면 내 입맛에도 맞겄지~~~
저 메기탕이 몇인분인지는 몰라도 그닥 비싼것 같지는 않은데요
땀 뻘뻘 한그릇 하면 시원 하겠습니다
오 분위기가 너무나 좋은데여 ... 맛이 안좋을 수가 없겠습니다 .... ^^
얼여사님 .. 짱 .. ^^
와 너무 좋은데요
전 라면사리 두개 추가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덕분에 맛난 돌메기매운탕 잘 먹고가요~얼여사님~~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 먹는것 보니 갑자기 또 배고파집니당..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
뼈추린 매운탕? 정성이 가득함을 느끼겠습니다..
직접 보지 않아도 되니 싫어하시는 분들도 도전할 수 있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대파가 듬북~들어간 매운탕 너무 좋아해요^^
매운탕에 수제비 안들어가면 완전 서운하죠!!ㅋㅋㅋ
영천 지날때 마다 본 곳인데 맛이 궁금했어요^^
맛은 있겠는데....
살찌는 소리도 들릴것 같아요..ㅎㅎ
영천이라~~~ 요기서 가깝네~~ 한번 가 볼까나~~~
뼈추린 매운탕...저도 맛 보고싶습니다.
어떤맛일까....궁금합니다.
저렇게 먹고 땀 한바가지 흘리면
참 개운할거 같은데요~ㅎ
허걱!     열받는데 밥 먹으러 갑니다.....

근데 파 드시나요?   수저위에 보이는데.....ㅎㅎㅎㅎ
슬..스슬마;; 혼   오온자
영천에서 가장 유명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감기엔 저런거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지요.....주말내내 돌아뎅기고 감기는 결국 그대로 델꼬 왔네요..여수에서 버렸어야 하는데..ㅠㅠ
  • 하늘하늘
  • 2012.07.17 15:44
  • 답글 | 신고
해장으로다가 딱이겠습니다.
때깔은 육개장이네
육개장이다 생각하시고 한술 뜨심이~~~ㅎㅎ
빠가를 더 좋아 하지만 메기의 부드러운 속살도 좋던데요^^
궁물이 예술 입니다
마지막 볶음밥이 아닌 라면 투입은 최상의 선택 인정
맛잇겟다 참   <<야가생각난다 ㅎㅎㅎ
  • 해피투게더
  • 2012.07.18 01:36
  • 답글 | 신고
팝코니 요즘 벌레 잡느라 정신 없어서 밤에 잠도 안자요.
언니네 애들도 더워서 잘 못자죠?
저 매운탕 싸고 맛있어 보여요.
껌딱지랑 둘이 사만원짜린가, 것두 맛이 없는 매운탕이였다는..
조만간 뵙으면 좋겠어요.
북부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은면 욕 먹겠죠?
아.. 우선 피부에 안 좋겠죠, 물이 쫌..
암튼 새우 먹고 싶어서 냉동새우 먹었더니 입맛만 버렸어요. 닭새우. 먹고 싶어요. ㅠㅠ
매운탕에 라면사리...
환상압니다
맛나게 한그릇 잘먹고갑니다.
추천~~!!     식당 분위기와 토란대 고사리넣은 매운탕이 아주 절묘하네요~~ㅎ
와우~~~~
뼈발라 먹기 귀찮아서 그렇던데
여기서는 다 발라서 나오니 좋군요~
이것도 보양식이죠.^^
먹을만합니다..가격은 상대적일 수 있는 개념이지만...
질적 수준대비는 쬐끔 거시기 합니다..
원거리에서 일부러 방문하기 보다는
지나는 길에 찾아 보심이...
꿀꺽~~ 꿀꺽~~ 눈으로 만족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