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주님 안에서. (45)

천주에 대한 신앙을 지키다가 목숨까지 바친 순교자들의 피가 흐르는 절두산성지 view 발행 | 주님 안에서.
시냇물 2014.01.17 21:09
추위가 어느정도 풀리듯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웃음속에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밤이 되기를
앞서가신 순교자들이 계시므로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신앙생활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그런데 마음이 많이 아프군요.
순교자의 넋을 기리는 마음으로 두손을 모아봅니다...
유달리 순교자가 많은 이 땅....   축복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절두산의사연
그렇군요
종교도 상생의묘를
살려야하지요 ㅎㅎ
날씨뜨거운데 시원한곳에서   성지순례를 했습니다.
알고 싶으면서도 눈앞이 바빠 못가보던곳
잘보았습니다.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 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
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읍니다

포근하고 행복가득 넘치는
하룻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침이면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아침
오늘도 기쁨.사랑.행복만땅
하소서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화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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