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역사를 찾아서 (12)

역사 박물관에서 보는 광복 70년 아픈 역사 | 역사를 찾아서
시냇물 2015.08.13 12:00
오늘은 광복절!!
광복 70 주년이 되는날 입니다
연휴라 마지막 휴가 떠나신 분이나
집에 남아 가족과 함께 계신분 모두
광복절날 보람있고 뜻깊은 연휴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광복의 기쁨 나누며 그 의미도 새겨보는 하루 되시고
그리고 황금연휴도 함께 즐기세요 ~
슬픈 이야기 - 너무 자주 일어나는 '신의 연출' /서리꽃피는나무
*** +
악몽 같은 일제 36년과 6.25전쟁 일인천하 임금님 시대의 백성들이 흘리던 눈물을 누가 아랴
중세봉건시대의 참혹한 암흑시대 인간의 권리회복과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는 이야기가 진실로 밝혀지던 우리들의 역사 속에서도 3.1운동 6.25 4.19 6.3 5.18 개구리소년이 있었다. 도가니 사건이 있었다. 옛날에는 순국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가 있었다.
일제의 국토참절과 침략 수탈 살상을 잊었는가?
6.25전쟁의 피바람치는 동족잡아먹기 역사를 두고 누가 성선설을 믿겠는가 ?
우리 역사에 흘러내려오는 슬픈 이야기들을
이 지구촌의 역사에서 지진과 해일 같은 부조리와
눈물을 멈추게 하라.
*** +

인류역사의 슬픈 역사, 최대의 넌센스 /서리꽃피는나무
*** +
진실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신이 선과 악을 창조한 자가 아니라면 이 세상을 이미 지상천국으로 만들고도 남았을 오랜 세월 구원을 이미 끝낼 기회를 외면한 수 천년 동안 이 지구의 인류를 살상하고 병들게 하고 죽인 역사적 사건들과 지난 세월 영적기도를 외면하면서까지 오랜 세월 반복되는 삶과 죽음의 한계를 넘나들지 못하는 종교심리학도 참 아쉽기만 합니다.
미개한 인간이나 조직에서는 능력 없는 무능력자가 관리지배체제를 좌지우지하고 지식을 편식한 반쪽인간이 독한 술을 마시고 이상한 논리로 그 컵 속의 인간을 내몰아치며 고달프게 하지요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이 세상을 구원하는데 어처구니 없는 그런 자들을 가차없이 처분하였으면 합니다.
그대,
이 지구촌의 역사에서 지진과 해일 같은 부조리와
눈물을 멈추게 하라.
*** +

지구촌의 넌센스 비극은 쳐쳐에, /서리꽃피는나무
............
신의 저주라고 할 수 있는가?
당신이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이 없는 것은 신의 영역이 아니다.
혹성이 부딪쳐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나 전쟁, 세월호사건 메르스사건 같은 수없이 많은 참혹한 사건들과 전쟁의 역사들을 신의 저주라고 할 수 있는가?
인간이 창조한 피조물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비극을 보라.
이 세상에 절대자는 없다. 그것은 상상일 뿐이다.

<서시詩序>

초인超人을 기다리며 /서리꽃피는나무
................
어느 초인超人이 있어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리라
지구상에는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존재하는 존재는 없다
스스로 탄생할 수 없는 비극을 안고 타의에 의하여 생산된 인간이여!
그대 존재를 벗어나 영원한 자유를 얻을 수 없으리라
저 수많은 허구의 탑塔을 보라
역사의 책갈피마다 살아 있는허상虛像과 샤머니즘,
인간이 창조한 피조물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자연을 지배하는 합리주의와 필연의 원칙과 뇌구조에 대한
정신분석이 완성되는 날,
인간은 시간과 죽음을 지배할 수 있으리라!
정리될 순간을 기다린다
초인超人의 눈은 직광直光으로 빛난다
초인超人은 순수직관純粹直觀으로 최적의 선택을 한다
그리하여 초인超人의 판단은 인류역사를 전율戰慄케 한다
인간에 대한 모순의 존재원리가 사라지고
인간자체가 중심이 될 자유인,
자유의지自由意志의 초인超人이여!
그대,
이 지구촌의 역사에서 지진과 해일 같은 부조리와
눈물을 멈추게 하라.
*** +
광복 70 주년을 기리며
대낮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휴일 !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소중한 불친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
창가에서 스치는 바람결이 감미롭고
시원하여 상쾌하고 기분좋은 금요일이네요.
내일은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되어 독립을
되찾은 뜻깊은 날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독립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독립운동을
한것을 기억하며 순국선열들의 넑을 기려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은 일본에까지 건너가서
극우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친일적인 언행으로 온국민의
공분을 사고있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럽습니다.
학창시절에 역사공부를 어떻게 하였기에 일제의 만행을
모르고 경거망동한 언행을 하고 있는지 연민의 정을
느끼며 서글픔을 금할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현대사공부를 하여 역사를 똑바로 인식하고
독립운동후손들과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석고대죄하며
용서를 빌어야 할것입니다.
오늘부터 광복절을 맞이하여 연휴가 게속되는데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넑을 기리며 뜻깊은시간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꾸~벅
반갑습니다
오늘은 '광복 70주년' 이기에 더욱 뜻깊은 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시고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큰 지진과 전염병이 이겠고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011절말씀>

샬롬시냇물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오늘은 를 달고 우리는 이날을 기념해야 할것입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많은 고통과 어려운 일들을 격고도
곳곳하게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는 힘있는
의지가 강한 민족이기에 자랑스럽습니다.
황금 연휴를 보람있게 보내시구요
주안에서 늘 강건하소서...사랑합니다...
행복한   연휴
광복   70주년   을   상기하며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속에
연휴의   즐거움도   가득   하세요~
당신의 따스한 한 줄의 글이
피로를 녹여 줍니다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믿기운 마음으로
무작정 걸음 했습니다

깨끗한 영혼 하나로
꽃향기를 날립니다

"꽃향기에서 날아온글"

오늘도 잘 지내시죠
날씨가 엄청 덥네요
어제는 남원 뱀사골 다녀 왔어요
탠트가 빼곡히 들어서있는 것이
마치 무슨 축제인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물은 심장을 꽤뚫을 듯이 시원하고
남원에서는 뽀빠이 이상용이 사회를 보고
각설이 타령 등 여러 사물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전주에서 놀다가 늦게 집으로 귀가
자가용이 열대 잼있었어요

오늘 하루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있는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체연휴
마지막날 입니다.

나이 9수하고 마지막 날은
많은 조심을 해야하지요...

울님 늘 건강하세요!!
덕분에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다시는 되풀이 될수 없는 과거사지요.
거울삼아 더욱 부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야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오늘은 70주년 광복절 이군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눈길을 걸어 갈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 백범 김구 --

연휴 동안 충분한 휴식 되시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 합시다.
소중한님.
아녕하셔요. 반가버예...
ㄷ ┦ㅈ┃▣┞
...ㅂ .......┕
.*""*..*""*.
☜((^@^)(.^))☞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의미있는 광복절 보내시는요
감사하고 고마우신 울님,
오늘도 변함없는 고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글고 사랑합니다...

8.15 광복절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기쁜날입니다.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
조국을 찾은 해이죠
당시 아시아를 점령할
야욕을 가졌던 일본은
태평양전쟁 상대인 미국의
원자폭탄에의해 파멸하며,
식민지였던 대한민국까지
독립하게 된 것이죠... 긋쵸

자우간 뜻있는 하루
되섰으리라 봅니다.
내일 휴일도 건강과 행복의 하루 되십시요...고마버예
불친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셨습니까.
아침에 나갔다가 이제들어와서 불친님방에 들렸습니다
저의방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면서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광복절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군요.
시냇물님도 남은 8월 한달도 잘 마무리하십시오.
오늘도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이곳으로
살며시 다가와 울님의 문을
살짝 노크 해 봅니다.
눈과 귀와 마음이 하나되여
무작정 달려와 버린 울님의 방
여기오면 마음의 거움이
열리는 기분 조은 공간
무릉도원 동산에 날아온 기분,
향기로 취하는 거운 공간으로
오늘도 여기에서
머물다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
오늘도 거움속에서 행복에 취하여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향기로운 하루속에 축복 받으며
행복의 나래를 펴시길요
......................................................
기억의 등불
                               / 청연   신 성훈



이제는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의 등불 하나마저
가슴 속에 꼭꼭 숨어버렸습니다.  

텅 빈 하늘 저편엔
그리움이란 그림자만
덩그러니 남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길섶 모퉁이에
웅크리고 앉아있습니다.

오늘의 여명은
또 다른 하루의 새 시작을 알리지만
여전히 멍든 사랑은
쓸쓸히 홀로 걷고 있습니다...
......................................................


†몸이 아파 그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시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제 마음마저
허기진 비뚤어짐이 왕성한 듯 합니다.   ~.~
그래도 오늘은 주일이자 휴일이니 힘내어 보도록 발버둥치렵니다.

사랑스런 울님께서도 연휴의 마지막 날,
더더욱 갈무리 잘 하시고 평온한 쉼 속에 에너지 완충하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
좋은 자료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애국자가 됐음 좋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알뜰한   스케줄   속에
삶의   휴식이   되는   즐겁고   재밋는   시간
에너지   충전의   길     되세요~
건 년휴 잘보내고 계시지요
년휴 3일째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변함 없는 방문에 깊은 감사를드리며
편안하고 잘꾸며진 방에 머물다갑니다
울나라 자랑스럽습니다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와 시원하게 해주는 아침.
한낮의 더위도 아침처럼 시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광복절 행사가 많이 열리니 가까운곳 찾아 가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이제 여름을 지나 가을로 향하는 듯 한 느낌이 아침저녁으로 다가오네요
광복70주년의 행사가 독도에서 어제 있었답니다

다가오는 가을의 시간은 더 시원한 일들로 안팎으로 모두 즐겁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 지요

새로운 한주의 시간으로 또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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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광복절 연휴를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언제나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 가족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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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환한 미소 -
  
사랑에 빠지면
뇌에서 페닐에틸아민과 도파민 분비가 늘어나는데
이는 기분을 좋게 하는 물질로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사랑하는 사람과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 것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상대방이 나를 사랑한다면
그의 입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을 것이다

- 이웅진의《화려한 싱글은 없다 - 두번째이야기》중에서 -
몇방울 떨어진 빗방울이 기온을 내려가게 할 수 있을까요.
아쉬움만 남겨진 흔적을 바라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작품의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연휴의 마지막 날 즐거움 넘처 나시라는 인로 대신 합니다.
건강하세요.

휴일 오후
온 가족 분들과 함게 하는
즐거운 휴일 오후 시간 되십시요

가족 간의 대화
화목을 다지는
주춧돌 이기에
시원한 음료 한잔식 하며
둘러 앉아,

어때요
오늘 오후 시간에~~~~`
시냇물님 역사 박물관   볼거리가 많네요
저도 한번은 가보고 싶습니다
휴일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칼로 목 자르는 광경도 많더군요.
생각보다 지독한 왜놈입니다.
아베 신조의 패전 70년 담화 내용을 발표했지만
역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반성도 없는걸 보면
대단한 섬나라 왜놈 쪽바리 게다짝 근성을 가지고
침략 야욕을 숨기고 겉으로 원숭이 흉내를 내며
군사 대국화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아베 신조의 할아버지 아베 노부유키는
제36대 총리대신으로 5개월간 근무했으며
조선의 9대 총독을 지낸 마지막 총독으로
항복 문서에 서명을 하고 자신은 다시 돌아온다는
망말을 하고 도망치듯 사라졌습니다

친일파야 살기위한 방편으로 일본의 정책을 따랐다고 해도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고 망친 망종으로
근본적으로 다른 부류의 인간으로 매국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베 신조의 한국침략과 위안부 문제 사죄도 없는 이판에
한일관계 개선을 요구하며 한일 정상 회담을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있으니 정신이 나간 자들인지 매국노인지
참 한심스러운 작태를 보면서 광복 70주년을 보냈습니다


                     - yeabosio
뜻깊은 광복절 70주년,
여러 모습의 축하행사와 3일간의 연휴도 끝나갑니다.
우리 모두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우리의 국력 신장에 모두가 합심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지금 밖엔 시원스런 소나기가 내리고 있군요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 주 행복하게 열어가세요.
광복절의 의미가 퇴색하지 않고 기억되도록
광복절을 맞아 역사박물관에는 방문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바로잡아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가 광복 70주년이라네요
도로마다 태극기의 행렬을 보며
일제 강점기 열사들과 태극기를   숨겨야만 했던
비통한 아픔을 잠시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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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마음으로 쓰는 글✒/詩: 하나
 
글은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하는 수단이다
글 한 자를 쓰더라도
마음 깊이 생각해서 써야 한다

글을 서술하면서
오만한 마음을 앞 세워서
자신을 포장하려 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글이 아니다

자신이 유식함을 함부로 
나타내지 말아야 하며
읽는 사람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해서 써야 한다

자신이 쓴 글이
옳게 전달되지 않아서
남에게 환영받지 못한다면
쓰고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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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아직도 역사의 정의가 바로 서지 못하고 있지요.
친일매국노의 친일청산이 안되었기 때문이죠.
권력과 부를 움켜쥐고 병역기피와 이중국적으로 나라의 정기를 흐트려 드리고 있는 자들도 다 그 후손들이지요.
또 다시 나라가 위태로워지며 미국 등 외국으로 다 달아나거나 침략자들과 결탁하겠지요.
독립열사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 번 가봐야겠네요.^^
우리의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
우리 눈에 흟이 들어가는 그날까지 ~
우리의 아름다운 강산을 지켜내온 선조님들의 ~
영혼이 편안히 잠들수 있도록 다짐 합시다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은 있는지도 몰랐네요..ㅋ
광복 70주년을 맞아 역사를 되새기는 행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샬롬
하세요

휴일 잘보내셨나요
밤비가살짝 다녀갔네요
하늘은 아직 잔뜩
흐려져 있고 낙엽이 젖어
땅에 쓰러져 있네요
고은님 11월 마지막 남은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날씨 고약해도 행복한 일로 가득
채워지는 신나는 월요일 출발하세요
오늘도 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기원합니다
==U==U==감기조심*..
========하시길요***
==0==0==사랑해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월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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