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78)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 우리들의 이야기
시냇물 2015.08.28 22:00
이런 글이 있어요.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욕심만은 꼭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곧 80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가당키나 한 일일까 후회 막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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