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폭포,이끼탐방 (9)

어이없는 풍경의 장각폭포 출사 | 폭포,이끼탐방
시냇물 2015.08.30 08:47
또 한 달을 마감하는 월말을 맞이하여 블벗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소중한 블방   잘 보았습니다.

행복은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평온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우리 모두는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러나 남들은 다 행복한 것 같이 보이고 나만 불행한 것 같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을 한다지요.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지시자부(知是者富) 라.
만족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며,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네요. 늘~행복하소서…♥석암 曺憲燮♥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고리을 잡고 8월을 배웅합니다
가을 정취가 베어나는 날들이 가람으로
이어지는 끝 자락에 묻어나는 알싸한 그리움
길가의 풀섶에핀 작은 꽃들이 한층더
아름답게 느껴지는것은 채우지 못하는
갈증이기 때문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칭구님~
높아진 하늘과 눈부신 햇살 만끽 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8월 마무리 잘하시고 계신가요...
새론달 9월엔 더 높고 푸른 하늘처럼 하시는일 잘되시길 소망하며
건강과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언제나 행복하세요..^^*
┏━━━━┓
┃ ∩ ∩ ┃좋은
┃┗━━┛┃하루
┗━┳┳━┛
Have a nice day!

행운이나 행복이 스스로
자신에게 찾아와 주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 유배되어 세상의 나이로 마흔일곱 해를
살아 보니 이제야 알겠다. 행운이나 행복한 날은
까닭 없이 내 마당으로 날아 들어오는
파랑새처럼 찾아오는 것이 아니었다.
행운도 행복한 날도 원하는 이들이
스스로 만들어야지만 주어지는 것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너무 오랜 시간
기다리고만 있었네.

*박광수의[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중에서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 하세요~~♡福이
사진 찍는 사람은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폭포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군요
오늘이 8월의 마지막이요 여름의 마지막
가을이 당당하게 들어섭니다
코스모스 향기를 앞세우며
고추잠자리를 데리고 들어오네요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면
가을은 키를 세우고 입장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구름이 꽉끼여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같은 월요일!
마음은 밝은 마음으로 좋은 하루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에공 너무 안타깝네요 ㅎㅎㅎ
유량도 적은데다 그물망까지....
아침이면 이불을 끌어 당기고 창문을
닫야야할 시기가 왔습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서서히 뒤걸음질 하고
거리에 가루수도 색바랜 옷으로
바꿔입고 우리네 들도 역시 긴소매를
갈아입는 9월을 맞이하려 합니다
올여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8월을
보내며 아쉬움 한점없는 오늘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세요
이런.......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더위와 함께했던 8월~~
무사무탈 잘 보내셨을 거라 믿습니다.
가는 달 잘 보내고 오는 달 반가이 맞이 하시며...

결실의 계절 새로운달 9월에는 소득이 큰 한달 되시고...
건강과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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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 기다리는   여심 /詩: 하나✒
 
새벽에 내리는 이슬은 
밤새워 가슴 조이며 
기다리던 임 그리워서 
흐르는 눈물이런가

청순한 마음으로 
수줍은 듯 풀잎 위에 
살포시 맺힌 이슬은 
그리움의 눈물방울인가

기다려도 오지 않을 
임인 줄을 알면서도 
가슴 깊이 새겨 둔 언약 
못 잊어서 기다리니

조각구름 둥실 떠가면 
한숨만 깊어지고 
치마폭에 맺힌 설움은 
언제나 풀어지려나.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소중한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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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을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한달동안도 친구님과 좋은 우정나누며 함께했던 시간도
저에겐 행복했던 시간으로 남아있네요
8월 친구님의 시간들
그동안 애 쓴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알찬 마무리 할수 있기를 바라며
9월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Ƹ̵̡Ӝ̵̨̄Ʒ.·´″"`°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8월의 마지막 날이자 9월의 첫날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초가을을 맞이하면서
새료운 주간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우정으로 방문해 주시고
고운글을 전해 주셔서 늘고맙게 읽으면서
정겨운 이웃의 정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Ʒ.·´″"`°³✿★이슬이 드림★✿³°```″´·.Ƹ̵̡Ӝ̵̨̄Ʒ
옥의 티 네요 ..

오늘 아침은 정말 가을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아침 바람이 갈바람 같아 왠지 마음도 느슨해집니다
요즈음은 입맛이 없어도 걱정이 안됩니다
당도 높은 과일들이 많아 과일들로 배를 채울수 있으니까요 . .
어제도 종일 황도 복숭아로 배를 채웠답니다
가을 잠자리처럼 훨훨나는 기분으로
이 한주 신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 드립니다 ~~
그저 잇속만 차리면 그만이란 식이니...
자연인들 편할리가 있겠습니까....
정말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과분한 곳입니다...^^
블 친 님..

주말 잘 보내셨지요

한주가 시작 되네요. 하시구요.

내일이면 9월의 시작 입니다 .

늘 행복 하시구요..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맘을 이곳 댓글로 전합니다.

늘 제 블럭에 찾아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공감도 눌러주어 감사드립니다 .

복 받으실 것입니다 .


한연고 캡틴
그물망이 있고없고의 차이가
아주 크네요.
아무리 그마을 주민이라 해도
그럴 권리가 없는데 착각하나 봐요.
폭포가 사유지도 아닌데.

마음의 세계를 안다는것은 복받을수있는 조건이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마인드 강연을 듣다보면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감하게되고 년령에 차이도 없는 세계
입니다,인성교육이 마인드 이기도
합니다오늘도 어제
이어서
금덩어리에 관한 예기를 할까합니다,아들이 노름해서 몽땅
잃으면 돈이 필요하다니까 나에게 금덩이
한조각을 달라고 하고, 내가
노름하는 꼴이
미워서
안 준다고 하면 우리 모자가 싸우겠구나....'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들이 지금처럼 어머니
말에 순종하지 않을 것 같고
, 그렇게 살면 부유
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는 며칠을
깊이 생각해 보고 결론을내렸습니다.
'저 금덩이가 있으면 우리가
넓은 집에 살 수
있고
, 귀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좋은 옷을 입을
수는 있겠지만, 아들과 나는
사이가 틀어지고
결국은
남남처럼 되겠구나'하ㅣ루는 어머니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애야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그운 마음으로
복음의 꽃을 피우시길바랍니다
그물 하나가 망쳐 놓았군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_^* 지금 혹시 차를 타고 가시는지요 .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빠르게 느끼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옆에서 보는 사람은 무척 빠르게 차가 우리를 지나 갑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8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9월이 되세요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오 마이 갓,... 이리 개념이 없군요.
이런 명승이 장사꾼들의 소유인가요., 어처구니 없네요.
잘보구 갑니다 ~ ~ 굿데이
장각폭포 다녀오셨군요..
그물망 저게 없어도 물놀이 하는데 지장없을텐데..
아니 다이빙하고 노는데엔 저게 오히려 장애물이 될터인데..
참 생각없는 양반들입니다
저도 약 한달전 속리산 산행 마치고 장각리로 하산하며
장각폭포를 한컷 담으려 하다 그만 김이 새고 만 기억이 있습니다
그물망   주인님   참   대단합니다
우째 저런 생각을 할까 요   ...
저도 여기 가보고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ㅋㅋ
신선의 정각아래서 식사를 하시다니 ~
신선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시간 되세요 ~
집중폭우 도 ~ 대비 하세요 ~
물은 ~ 불보다 ~ 무섭습니다 ~^&^~
바쁜 일상을 시작 하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

활기찬 9월을 시작 하고 계시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자
안타까운 풍경 입니다.
폭포 아래에 그물망을 쳐논것은 처음 보네요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네에~
이곳은 비가 올듯 몇방울 던지더니
맑고 쾌청한 하늘이 한낮엔 뜨겁기까지 했답니다
올 여름엔 비다운 비가 오질 않네요
가을 가믐이 심합니다

조석을 쌀쌀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긴되세요
아름다운자연을모르는사람들과
그를즐기려는사람과의중간에서서
중간만큼만이라도아끼려하는마음가짐이
중요함을다시한번새겨보는계기가된것같읍니다
언젠가 가보았던 속리산 상주쪽 장각폭포 보니 반갑고 새롭습니다~~
속리산 산행후 기억하는 아름다운 장각폭포의 모습이
이렇게 씁쓸한 처지가 되었다니.....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본포스팅을보고 상주인으로서 뭔가라도 해야겠단 생각이들어 지인을통해 상주시장에게 직접 질의한
결과입니다.
이곳은 학생수련원이있어 여름동안 학생들의 야영을위하여 상주시에서 직접설치해준 그늘차양막인데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 철거를 했다고합니다~
혹 다음기회라도 출사예정이있으시면 이기간을 피하시면 장각폭포를 다 담을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어지는 출사여행에 행운이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그물이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피서자들의 그늘을 만들어 놓았네요
저도 방문하였읍니다만, 그물은 상주시청에서 설치한 것이라고 안내판이 있었읍니다
그리고 설치이유는 매년 누각에서 고공 다이빙하다가 사망사고가 발생해서, 이것을 방지할려고 설치하였다고 안내판에 있었읍니다.
상주 시청에서 사망사고 방지를 위해서 설치했다고 저는 알고 있었는데요....
좋은 4월 새벽입니다
아름다운 나날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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