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4)

시냇물 2016.01.17 17:48
두분의 함께하는 취미
사진이기에 더욱 부럽습니다.

입상 축하드립니다.
잘 담았습니다.
멋진작품..
축하드립니다.
쇠의 눈물이 아니고 화려한 용트림 이죠. ㅎㅎㅎ
멋집니다.
사진은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는 것도 좋지만
끈끈하고 희망적인 삶을 담아낼때 더욱 그 가치가 큰거 같습니다.
참으로 멋있네요
일하는 모습..,
저 두꺼운 쇠덩이가 라운딩 잘리는걸보니 ..,
행   복 (2)

행복은
조그마한 것에서 오는
잔잔한 기쁨이다,

밖에서 오는 것보다
마음 속에서 가슴 속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그것은
많고 큰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사소하고 작은 데서 온다.

ㅡ 法頂 ㅡ
저렇게 두꺼운 것이 잘리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그것을 놓치지 않으셨고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강력한 열에너지에 의해서 두꺼운 철판이 일정한 사이를 두고 녹아내리는군요.
그런데 이런 위험한 작업을 하시면서 안전모같은 것을 착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쇳물이 튀어 오를것 같은데요.

오늘은 추위가 풀린 대신에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대단한 작품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감히 엄두가   ㅎㅎㅎㅎㅎ 즐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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