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여행 이야기 (963)

창경궁 춘당지의 터줏대감인 원앙 | 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6.04.09 07:00
원앙들의 멋진 봄나들이 풍경이네요
즐겁게 잘보고 갑니다
늘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원앙이 지금도 날아와 노는가 보군요
새우깡을 물고 있는것 같네요
이쪽에서는 콩이나 땅콩을 주로 많이 주는것 같던데요
새들의 먹이가 귀하다 보니 사람들이 던져주는 먹잇감에
사람 가까이 날아와 노니는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고운날 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원앙의 봄나들이 벗들과 함께하며 즐거움에 몰입하는
모습에서 님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아름답게 어여쁘게 담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미세먼지가 지독하니 마스크 꼭 쓰시길 바랍니다.
원앙 너무 예쁘고 멋지네요
창경궁에 갈때 새우깡 잉어 먹이로 줬던 기억이 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슝~
시냇물님 하세요

주말과 휴일은
잼있게 보내셨나요

출근하고
퇴근해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화창하고 맑았지만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나들이 하시기에 힘 드셨지요

편안한 쉼 하시고
좋은 꿈
꾸시는 행복한 밤 되세요.

잠시들려서
원앙하고 놀다갑니다.
♧ 사랑의 손 ♧

그의 손은 평생 동안
노동을 하고 봉사를 해온 손이다
그의 손은 내가 잡기를 좋아하던 손이다
그의 손을 잡고 있으면 모든 고통과 시름이
사라지는 손이다. 그의 손은
사랑의 손이다

- 잭 캔필드의《다시 찾은 내 삶의 이야기》중에서 -
청경궁 춘당지의 원앙들이
노니는 모습들이 넘 귀엽네요
자리 다툼도 치열한 것 같네요...^^
봄향기물씬나는월요일
마음도싱숭생숭봄은봄인가봅니다
이번한주힘내서기분좋게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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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의 춘당지 원앙들의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금실이좋아 사랑받는 원양이들 평화롭습니다
원앙들을 너무 이쁘게 담으셧습니다!~~~멋지십니다!~~~두분 늘 건강하시고요!~~~꾸~벅^^*
춘당지...
제가 갔을 때는 보이지 않더군요.

아직 담아 보지 못한 원앙인데
화각을 보니 가까이 담을 수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햇살 처럼
밝고
맑고
빛나는 화요일이 되세요

인생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
그 내면의 나와 부딪쳐
갈등과 번민으로 이어지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 승리가 매일매일
계속 반복되어야
영원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자신을 사랑하면서 즐거운 생활이 되자구요
감사합니다
원앙들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담으셨네요
행복입니다
굿~모닝~^^
쌀쌀한 아침이네요^^

삼월이
싹을 튀우고

사월에게
꽃을 피우라며

욕심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

새록 새록
피어나는 4월의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꽃향기에
취해서 쓰러질 만큼요.ㅎ

꽃향기에 취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굿~모닝~^^
쌀쌀한 아침이네요^^

삼월이
싹을 튀우고

사월에게
꽃을 피우라며

욕심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

새록 새록
피어나는 4월의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꽃향기에
취해서 쓰러질 만큼요.ㅎ

꽃향기에 취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정말~앙증맞고 예쁘네요~
귀한사진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행운이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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