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4)

새처럼 날고싶다 외1 |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시냇물 2016.05.20 22:00
반갑습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늦었습니다
휴일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인사만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완죤 삼복더워 너무더워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나이들어 나댕겨 보니 집이
제일 편안 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저녁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고운 방문 감사 드립니다~
정말 작품이란 이런 거다.....!
멋진 작품 다시 봅니다....참 좋네요...
블벗님~!!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울산     대공원에
장미꽃 보로 가자는 동생과 함께
아름다운 장미꽃 많이 보고 왔어요
몇년전에도 그곳을 구경한적있는곳
사람들이 축제한다고 많이 구경 하더군요
오는 길에 동생과 제부가 낙지 비빔밥 으로
저녁까지 사주기애 맛있게 먹고 들어오니
많이 피곤합니다 걷는것도 힘이드네요
고운 벗님 오늘은 멋진 시간 잘보내시고
편안한 저녁 드시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날씨가 연일 무덥네요!
이상고온으로
건강에 힘써야 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밤 되세요~~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꿈을 꿉니다..
축하드려요...^^
참 좋은 시선입니다.
땅에서 발을 떼면 가슴 뭉클한 세상이!
멋진 공중 비행입니다~ㅎㅎ
사진에 일가견이 있으신 시냇물님께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꾸~벅^^*
모녀가 한마리 새가 되었네요.
표정을 보니 무섭지 않너 봅니다
멋진 사진
아름다운 사진...

두 사진 모두 가족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담긴 행복...

축하드립니다.
키우기도 버겁아하는 아내를 볼때마다 안스럽고 내가참으로 나쁜놈이구나하는
생각을 하지만 여건이그렇고환경이 그렇다보니 고생   만시키는것이 안되어서 목수들
한테 점심을 해주는것이 쉬운일이 아니고하니 이제부터 점심을 도시락에 쌓 오시라고 했다,

그러니까 아내가 좀더 쉴수있는시간이 많아지고 목수들 점심해주는것이 없어니 고생할것도없고
한데 집에서 쉬었어면 좋으련만 성격이 활달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성격이었다,
봉사할동하로가면 버스차비는 먼저내는편이라고한다,기다리고있으면 될텐데 그럼 다른사람이
낼것인데 참지못해 먼저내고 내린다,버스비는 얼마되지를 않지만 혼자 뒤집어쓰는것이

속이편하다면 계속 그렇게 하시라고말했다, 선주들과도 친하게지내는데 부산사람이라
배를만드는 동안에는 별로할일도없고하여동네사람몆이서 어울려 고수돕을 치는것이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복음의 꽃을 피우시길바랍니다~~
우와 여성분이 아이와 함께 글라이딩을 하다니 놀랍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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