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4)

우리남편의 공모전 입선작들 |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시냇물 2016.07.20 15:30






┃▶◀▶◀무수한 UFO 목격 사건, 귀양 간 코끼리 등 흥미진진한 조선왕조실록┃▶◀▶◀



▶우리나라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13건이나 될 정도로 기록 강국이다.
등재 건수로는 독일(20건), 폴란드(14건)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고 아시아 국가로는
최다 보유국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부터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총 1893권 888책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


▶'광해군일기’는 조선 제15대 왕 광해군의 재위 기간 역사를 기록한것이다. 1609년 9월 25일자
에는 이형욱 강원도 감사가 강원도에서 목격된 ‘화광(火光)’에 대해 보고한 내용이 나온다.
8월 25일 강원도 다섯 곳에서 화광이 목격됐는데 간성군에서는 햇무리, 원주목에서는 붉은 색 베,
강릉부에서는 큰 호리병, 춘천부에서는 큰 동이, 양양부에서는 세숫대야 모양이라고 표현돼 있다.
이 때 목격된 화광은 UFO(미확인 비행물체)로 짐작되는데 이 기록은 한류 열풍을 몰고 온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모티브가 됐다.

▶태종 11년에는 일본국왕으로부터 선물받은 코끼리 이야기가 나온다. 코끼리는 어느 날 사람을
밟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금으로 치면 국토교통부 차관쯤 되는 공조전서를 지낸 이우를
죽인 것이다. 연간 수백 석이 넘는 식량을 축내는 데다 사람까지 죽이자 태종은 코끼리를 전남
보성의 섬인 장도로 귀양을 보낸다. 태종 14년 섬으로 쫓겨난 코끼리에 대한 보고가 올라온다.
전라도 관찰사는 “길들여진 코끼리를 장도라는 섬에서 방목하는데 풀을 먹지 않아 날로 수척해지고
사람들을 보면 눈물을 린다”는 내용으로 왕에계 장계를 올렸다.
잘 감상했어요
축하!축하! 합니다
정말 행복하셨겠습니다

남편분인 자랑스럽구요
저도 기쁨니다

시냇물님! 안녕하셔요
오늘도 날씨는 넘 뜨거워요

오랫만에 친구랑 영화를 보고 왔어요
목요일이 저는 제일 한가한 날이랍니다

영화을 보고 냉면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역시 친구는 넘 소중하고 귀한..
그래서 만나면 미소가 절로 나와요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지요

항상 곁에 있어 주어서
넘 고마운 친구랍니다

님 !
늘 友情에 고맙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언제나 ~ 늘 ~ 행복하시구요 ♡*


블 벗님
하십니까요
저는 요즘 아버님이 위독하셔서 병원에 며칠째 대기 중이라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벗 님 들의 곁으로 가지 못한 점을 널리 양해를 바랍니다.
며칠 후에 아버님의 장례식을 치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병원의 컴에서 잠시 들렀다가 글을 남기고 갑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꼬끼오 배상
내일이면 대서네요.
초복과 중복 사이에 대서까지..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인생은 퍼즐과도 같은데...
순간 순간이

소중한 퍼즐 한 조각인데
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퍼즐은 미완성이 되고 말지만
꼭 인생이 완성되어야 할
퍼즐게임도 있지 않는가?

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

연일 불볕 더위에 불친님 수고가 많으시죠
이럴때는 시원한 냉커피라도 한잔씩
하시며 더위를 이겨 내시기 바람니다 ,,

소중한 블친님 안녕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려놓으신 소중한 내용
잠시나마 머무르며 공유하고 마음 나누며,
깊이 감사드리고 마음 흔적 남깁니다.
나와 내 바로 옆에 항상 함께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좀 더 의미 있는 저녁시간이 되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고운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꾸벅
멋진 작품을 감상 하였습니다.
역시 무언가 알 수 없는 디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요즈은 제가 불친님 들께 뜬금없이 들렀다가 물러 가곤 합니다.
날씨를 고려해서 주말에 강릉 경포대 둘래길 습지에 아름다운 연꽃을 보러 가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이지만,
늘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멋지고 좋은 작품 감상하게 됨이 가슴뿌듯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목욜길 잘 보내시지요

목욜길 목청껏 웃음이
가득 건날 되세요.
오늘 하룻길도 행복이

가득한 미소가득 기쁨
두배가 모두 되시길요
금요일 토요일 비소식

있읍니다 조금 션했음
좋겠읍니다 친구님 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하옵니다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힘찬 목욜길 되시길요

..
님께 힘을 넣어줄께요
┠╂┨┠─━
┗┻┛┃ㅅ ㅑ

@사랑해오빠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세월을 떠올리며
~~~~~~~~~~~~~/ 한 송이

바라만 보고 싶은 너
모든 것을 잃어도 널 보고
살 수 있었다는 것이 삶의 기쁨이요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꿈은
영원한 단 하나의 사랑이고
나의 마음속 기억에 선물인 것을

세월 속에 흘러가는 구름처럼
인생이란 바람같이 흐르고 있어도
지금처럼 당신만을 바라보며
행복한 인생을 가꾸며 살게요
우리가 함께한 세월을 떠올리며
그 시간 속 명상에 잠겨가고 있어요

매일 흐르는 그 시간 속에
삶의 인생도 덧없이 흐르고  
자신도 자연에 도취해 끊임없이
세월 속에 함께 흐르고 있다
오늘은 간다. 그리고 시간에 쫓겨도
내일은 또다시 우리에게 오고 있다

물도 흐르고 시간도 흐르고 있지만
돌아보면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
소중한 남은 인생을 헛되지 않게  
진실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하면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서로 한결같이
존중하고 그리워하면서 사는 것을
당신은 내 마음 영원히 기억해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여름이라서 무더운 날씨 지만 ...
건강과 함께 여름철 내내
행복만~ 기쁨만~ 좋은일만~
아름다운일만~ 보람된일만~
웃을수 있는 일들만~ 멋진추억 가득~
만땅 만땅 생기시길 기원하면서...
울 친구님 방에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ºº^-^♡♡선비º☀
아름다움도 때로는 함께 누릴
사람이 없으면 쓸쓸함이 된다네요.
힘든 상황도 이길 힘이 있으면 행복이겠지만
아무리 거운 일도 혼자 맛 보아야 한다면
그것은 불행일 것입니다.
행복이란 혼자 느끼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하는 여유 아닐는지요.
고통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과 같이
누군가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설음이든 고통이든 자꾸 털어 놓으세요.
참는 것은 병이 되는 것이니...
들어줄 사람이 없다구요.
당신의 우정의벗 컨츄리가있잔아요
자주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답답한 마음 털어 놓을 친구가
마주보기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 함께 나누면 두배
아픔 함께 나누면 거짓말 처럼 사라집답니다
긴 글이 되었네요
건강 꼭 챙기세요 **
아침에 눈 뜨면 좋아하는 노래 따라 부르며 흥겹게 시작 해요 우리!
힘차고 아름다운 불금, 하루 시작!, 오늘도 幸福하세요^^
사진이 참 좋네요.

날씨가 나날이 더워지네요.

늘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입선 축하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입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작품 활동 기대됩니다^^
대단하신 사진입니다
역시 전문가분의 사진은 남다름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다릅니다
축하합니다
잘보고 참조 하겠습니다
아름답습니다 ~
귀하고멋진 모습들 잘보고 갑니다...
이젠 작가협회 입회하셨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역시 大暑답게 무지하게 무덥습니다
염소뿔이 녹지않았는지 열대야로잠못이뤄
혹 비가 내리질않았는지 창문을 열어보니
대지가 젖은둥만둥 스마트폰이28도를가르키는군요

오늘은 비가 오려는지 일기예보도 내일로미루고
살인적인 폭염에 슬기롭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가족들과 피서잘하시고 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님의고운손길 정성어린 블방 잘보고 다녀갑니다
무더운여름 잘지내시지요
작품입니다
샬롬아름답습니다.
시냇물님 남편분의 입선작 정말 휼륭합니다.   2년전 사진인데도 금방 찍은것 같은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보라색 꽃사진이 제일 맘 에듭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가는 듯
마음이 뿌듯해져 옵니다
사진이 넘 맘에 와 닿습니다
와!
입이 쩍 벌어지는군요
아름다운 포스팅 잘 감상했습니다. ~~ ^&^   감사합니다... (BF)    
귀한 작품 즐감합니다
예술입니다. 추카추카요...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나의 가슴속에
늘 살아 숨쉬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좋은 글중에 서 *~

오늘도 32도C,요즘 하늘 무심 넘어 미침, 기도발 무효?
힘차고 아름다운 월요일 시작해요~     오늘도 幸福하세요^^
대단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쉼터에서 많은 시간 정원을 가꾸고 농사 짓고 하는데 대단하십니다.
무지 덥네요. 숨이 막힐 정도로요. 건강한 나날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을 이렇게도 찍을 수 있군요.
그저 대단하다는 말씀외에는........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닌 눈이 빠질것 같습니다. ㅎ
> 몸 신호 :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우리 몸은 우리가 규칙을 위반할 때마다
불쾌함이나 뻣뻣함, 고통 등의 증상으로 우리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은 그 나름대로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를 보낸다.
질병은 우리로부터 배신당한 육체가 우리에게
대화를 요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오히려 채찍으로 우리 몸을 더욱 다그친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축하드립니다.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갑니다.
나들이 왔더니 너무 멋지네요 잘 보고 발도장
찍고 갑니다
좋은사진잘보고갑니다
한국사진작가협회의 입상 축하드려요,

날마다
샛바람 훌훌 날아 돌아
젊은 날의 풀잎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향기로운 날되세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한국사진작가협회 입상작 (남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