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78)

분수 속의 아이들 | 우리들의 이야기
시냇물 2016.08.02 07:00
잘 보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ㅇ^ ^ㅇ^
오늘도
^ㅇ^ 행복으로
^ㅇ^ 긍정으로
^ㅇ^ 건강으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 속에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얼마나 시원할까요 ,,,금방이라도 띄어 들고 싶은 충동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저도 뛰어들어가고 싶어지네요
분수가 시원스럽습니다.

시냇물님의 방 살짝 노크합니다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저도 뛰어 들어 감 안될까요
.
어젠 엄마 찾아 뵙고
행복한 시간 보내느라
방문 드리지 못했어요

오늘도 겁고 보람된
하루이길 바램 드립니다
아이들의 좋아서 들   ~~ ^&^   좋은 저녁 보내세요... (BF)    
아이들과 가면 정말 좋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
     안녕 하세요 무더운 여름 아파트 단지내 이런 시원한 시설 있으면 멀리피서 안가고 어린이들 매우 좋아하겠네요     오늘무더위에   건강하고 시원한오후되시길바랍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저두 저기 가고싶네요.> <
더울땐 역시, 물입니다.
분수가 아이들의 놀이터이고 물놀이 공간이네요..
오줌 쎈 녀석들, 귀엽네요.
아름답고 멋진곳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그리움이 바다가 되어
하얀 소금꽃으로
                                        
마음이 힘들적 몸이 힘들적에

보고싶고 사랑하고 싶은 친구

두고간 마음속 흔적
물소리 하나도 없는 침묵의 호수처럼
                                              
너와 함께 고요히
뜬 구름 바람이 되어

저 하늘로 날아 가고 싶구나..

- 봉황 김석근 -


오늘 하루의 시작도
어제의 좋은것만 기억하시고
오늘의 행복한일 상상하며
하루의 시작을 멋지게
보내세요
고운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더위 이겨내시길   바래요

아름답고 멋진
방에서 잘 쉬여 갑니다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같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워터파크가 따로 없네요,시원한 모습입니다...
ㅋ 우리아들도 분수만보면 뛰어들어가서 이젠아예 여벌의옷을 차에두고다녀요
> 청산은 나를 보고 :

靑山兮要我以無語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彰空兮要我以無垢 =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聊無愛而無憎兮       = 사랑도 벗어 놓고 미움도 벗어 놓고
如水如風而終我       =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 懶翁 (나옹) -

이 詩는 많은 사람들이 애송하는 나옹(懶翁,1320~1376) 스님의 시다,
스님은 고려 말의 스님으로 설화의 주인공으로도 많이 나온다,
경북 영덕군 영해 사람이라고 전한다,
영해에는 나옹 스님이 공민왕 때(1355년)창건했다는 운서산의 장육사가 있다
스님은 21셰 때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공덕산 묘적암의 요연(了然) 스님에게 출가했다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분수속의 아이들이 정말로
최고의 여름을 보내는것 같으네요
무더운날 시원한 모습을 보면서
미소짓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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