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일출, 일몰 (220)

영종도에서 바라본 인천대교 여명 | 일출, 일몰
시냇물 2018.03.09 15:48
샬롬
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 ***
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
***

요지음 지역마다 미세먼지와 아니면 안개로 ***
여러가지 안전에 위험성이 많은 요지음 특히 ***
운전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안전운전을 바라고 ***
싶네요,항상 건강 하시고 닥아온 봄의 향기를 마음껏 ***
맞는 절호의 기회가 있으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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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아름다운 여명입니다.
시냇물님!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안녕 하세요 봄비가 보슬 보슬 내리는 아침입니다 좀더 많은
비가 내려 가뭄 해소가 됐음 좋겠네요 이 비가 지나가면 완연한
봄이 오겠지요 사람의 눈엔 떨어지는 낙엽 이지만 자연의
눈에는 연두빛 새싹 이랍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봄향기
가득채워 갑니다 만물이 소생하여 새싹을 나듯이 모든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는 새로운 춘 삼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끝없는 사랑을 꿈꾸 시면서 아름다운 님들과 함께
사랑의 꿈을 함께 키워가는 공간이 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고향 인천에 모습이네요

봄비가 촉촉히 산야를 적셔주네요
날씨 관계로 오늘 새둥지 작업은 쉴수밖에 없어
오랜만에 벗님깨 안부드립니다

머지않아 노랗게 터질것같은 개나리 꽃망울을보며
좋은하루 되시길 빌어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이 비가 땅속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
새싹들이 피어오를 날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주어진 나의 마음을 감사하면서 살고싶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홧팅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나뭇가지에 걸쳐 앉은 빗방울이 또르륵 또르륵 굴러갑니다
오늘같은 날에는 달콤하고 따뜻한 라떼 한잔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봄비 내리는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블벗님의 하루 힘차게 열어 가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이시간 안부를 전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함께 동행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황홀한 여명의 인천대교네요.
멋진 촬영 Good입니다.
봄비 내리는 목요일 오후!
행복하시길요.
시냇물님 안녕 반갑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가 싶더니 그만 그쳤네요, 아쉬움이 가득...
미투 때문에 사람들과의 만남이, 사람들과의 대화가.
많이 조심스럽고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남성들의 절대적인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이번을 계기로 본질이 손상되지 않는 믿음과 예의를 바탕에 둔
올바른 미투 운동이 우리 사회에 건전하게 뿌리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람해봅니다.
환골탈태,   대한민국 모든 곳에서 남녀 국민정서가 봄볕의 새순처럼 파릇하게
희망의 꽃봉오리를 아름답게 피웠냈으면 좋겠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건강한 오늘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붉게물드린 인천대교를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봄비 내리는 멎진 목요일 되세요~^^
♡、빗소리

유리창에 비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하자면 그렇게 행복하고 포근할 수가 없다.
보호받는 느낌이 따뜻하다. 이불 속에 있는 게 그리
행복하다. 새벽녘에 시원스레 창을 때리는
굵은 빗발 소리에 잠이 깨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프게 가슴이 설렌다.
빗소리는 무언가 모험을 하고
싶게 하는 소리다.

- 김진애의《이 집은 누구인가》中에서 -

봄비가 내리는 목요일 입니다.
봄비가 봄을 재촉하여 우리들 곁으로 더 다가오게 하네요.
봄비와 함께 즐겁고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멋지게 담으셨어요
가히 푸로급이세요.
감동입니다.
영종도에서 바라본 여명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냇물님~ 이제 봄이 성큼 우리들 곁에 다가온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시냇물 블로거님 ^^
봄비(春雨)가 주루룩 주루룩 내리고 있습니다.
요사이 TV NEWS 및 SNS에 올라오는 사회적인 이슈(ISSUE)를 볼 때 마다 가까스로 구역질(토역질)을 참아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없는 인간들이 면상(面上)을 번쩍거리면서 TV NEWS에 나타나는 꼬락서니가 정말 볼쌍사나우니까 말입니다.
퉤 ~ 엣, 국민들께 지탄받는 재수없는 인간들이 제발 TV NEWS에서 사라져 주기를 간절하게 소망하고 있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흥미롭게 즐~감 할 수 있었고, 새롭게 다가오는 행복(Happiness) 입니다.
오늘은 웬지모르게 만사(萬事)를 내팽개치고, 동그랑땡 및 파전(장떡)을 안주삼아 걸쭉한 막걸리를 마냥 들이키고 싶습니다.
비록, 날씨는 비(雨)가 내려서 쭈글쭈글 거리고 있지만, 심사(心思)가 뽀송뽀송 하신 기분좋은 목요일(THURSDAY) 저녁(夕)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3.15. 남덕유산 드림
매일마다 보는 대교인데 여명의 풍광이 이렇게 멋진줄은 처음 알았네요.
내일아침은 일찍 일어나서 아침해가 뜨는걸 보아야겠어요 ㅎㅎ
시냇물님

하세요 시냇물님
주일밤 님을 뵙습니다
꽃비는 서서히가고 연잎은 푸르네요
올려주신 님의 작품 감사히 보고가며
이 좋은 계절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감사" -남경-
이아침   감사히   바라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7월의 탄생석 루비입니다.
마치 타오르는 태양처럼 강렬한 붉은 빛이
당신을 향한 제 마음 같습니다.

7월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자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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