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포토에세이 (299)

우리 쉼터로 옮겨온 엄마의 장독대 | 포토에세이
시냇물 2018.05.06 12:00
안녕하세요 어제 어버이날은 잘 지내셨지요 가정의달
가족모두와 사랑과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꽃이 피는 예쁜 봄날에
미세먼지처럼 우울해하지 마시고
예쁜 꽃처럼 웃는 수요일 되세요.
행복한 봄날 되시구요...
고향마을 장독에 봄의 향연이 가득하네요
덕분에 마음에 안정을 취하고 갑니다
멋지네요
반갑습니다. 시냇물님
정감가는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아래 녹음이 날로 짙어가는
5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화창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정겨운 님과 주고받는 덕담은 삶의 활력소가 되며
좋은 일 있을 예감에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합니다.
주야 큰 기온 차에 건강 유념하시기 바라면서 복된 하루 행복하세요.`^*^
정다운 블친 시냇물님~
아카시아 향기가 그윽한 이때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보람 가득한 멋진 수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친구

내가 사랑한 친구
바라만 봐도 고왔던 너
살랑대는 갈대 같은 친구
늘 마음으로 사귀고 산다

나의 변덕에 이의가 없는 친구
나와 일치하지 않아서
마주치면 가끔은 불꽃이 된다

그렇지만 십년동안 시를 쓴다고 해도
들국화 피고 지는 마음처럼
아무 문제없는 살아가는 친구다

부족한 부분만큼 발전을
부족하지만 머리를 쓰고
구하고 깊어진 사랑을 열고
영원히 지지 않을 꽃
매 마른 가슴 꽃을 피우고 싶은 친구였다
하십니까요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차게 하루를 출발하시기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 하늘은 맑고 푸르르니..
오늘은 7~8명이 가까운 아차산 나무숲으로

섬여행 1탄으로 굴업도 여행 2박3
끝났으니..12일은 가까운 가평 보납산행

섬여행 2탄!..보령 외연도 17일출발!
계획도 생각하며 오늘을 맘껏 누리렵니다.

누구나 나누며 더~블어 함께 줄길수 있는
사이버공간 사랑방에 감사 함으로..
인사글 남깁니다~^*
아름다운 장독대 참 좋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저런 장독대 하나쯤 가지고 싶을거예요
이쁜 모습입니다
구름이 흐르며 기온이 둑 떠러졌어요?
일교차 심할때 감기 조심 하시며
즈러운 수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늘 장독대를 보면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생각나게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즐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걸음하심에 감사합니다.
햇살 고운 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안녕하세요?
하루의 시작 함께 출발합니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고 일기가 고르지 않아서 감기 조심 하세요..^^
워요 .....^&

계절의 여황 5월이
싱그러운 진록색의 융단을 펼처갑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날씨.......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아름다운 꽃들이 만연한 5월달 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이자 가정의달로 여러
행사가 많아 분주하시죠?분주함 속에
가족들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랑가득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날되소서
5월은 가정에 달입니다. 아름다운 가정이
되시고 기쁨으로 생활 하시는 날 되시고
작은 기쁨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는
멋진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올려주신 풍경 정말 좋습니다   감사히 잘 봅니다
늘 건강하신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분좋은하루 되십시요 ^^*
안녕하세요?
하루의 시작 함께 출발합니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고 일기가 고르지 않아서 감기 조심 하세요..^^ 작품 포스팅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어버이날은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어제처럼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시냇물님^*^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 십시요^*^
안녕 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온갖 꽃향기 나는 꽃길을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계절이 우리들에게 주는 예쁜 선물 가정의달
5월은 참 바쁘게 지나가고 있네요 요즘 날씨 일교차가 너무
커서 계절의 변화를 피부로도 크게 느끼게 하니 건강도 조심
해야겠습니다 녹음이 짙은 자연의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
좋은 계절에 정겨운 사람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멋진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장독대에 묻어 있는 향수~
그 속엔 사랑의 먹거리가 가득 하겠죠^^
시냇물님~여기 울진은 아침부터
바람이 불고 날씨가 흐리네요^^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시냇물님 반갑습니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합니다.
힘으로 다스리기 보다는
사랑으로, 정으로 다스리는
세상사의 이치가 그립습니다.
장독대를 보니 어머니 생각에 울컥해지네요...^^
그래도 시냇물님은 어머님손때가 묻은 장독대를 볼수있으니
얼마나 좋으세요...!!
참 부럽네요...!!!
시냇물님~~안녕하세요....(^ε⌒*)

여왕의 계절 답게 반짝거리는 햇살에..
여기저기 눈만 돌리면 시샘이나 하듯...
만개한 꽃들이...
감탄사을 저절로 나오게 하네요...(*^▽^*)♪~.♡˚。。

달콤한 꽃향기에...
우리의 후각은 또 얼마나 호강을 하는지...(^.*)=♡

이토록 아름다운 계절...
사랑하는 분들과 마음껏 누리시고.
아름다운 추억 가득 채워가는
멋진 5월 만들어 보세요........(˘-˘)♪~.♡˚。。
샬롬

9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 ***
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
( 이사야 59 ; 9 21 절 ) 말씀중
***

지금은 봄인지 초여름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
날씨가 포근하니 한낮에는 조금 덥기까지 하네요,그러나 ***
봄을 기는 우리네 마음은 온통 봄꽃만이 우선이요,가시장미가 ***
피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는 지금의 마음입니다,블방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장독대 추억 돋네요.
멋진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마음이 그러그러 하네요.
저희 처가집이 그러하네요.
장모님 노인병원에 계시니 텃밭에 잡초만 무성해지네요.
두루 평안하셨으면 싶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장독대 모습.. 정겹습니다..^^
살아 생전에 즐겁게 살아요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
호화로운 묘지속에 묻힐수도 있고,
이름없는 풀섶에 버려질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그런것은 인간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
관념속에만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 일 뿐이다.

신(神)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신을 만든것은 사람이다.

인간은 본래 너무 나약해서
의지할 신(神)과 종교를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카데고리 속에 갇혀서 살게 된 것이다.

즉 사람은 人間으로 시작되어
人間으로 끝나는 것이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 부터 찾아왔고
허락하지 않았어도
이 세상으로 부터 떠나 간다.

우리 또한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 가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 일진대
거기에 어떤 탄식이 있을수 있겠는가?!

살아있는 동안에,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오늘도 넘 넘 이쁜날입니다

긍게요
봄이 이제 슬슬 떠나는
채비를 한는것 같죠

절기의 변화처럼
우리네 삶도 따뜻한
봄 바람만 불어주면
좋겠네요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내일에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죠

올려주신 좋은 글과 풍경사진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풀지않은 오늘이라는
선물을 잘 풀어가시길
진심으로 소망하면서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알 라 뷰
고향의 부모님이 생각나는군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오월 푸르름이 여름을 향합니다.
가정의 달 행복하세요.
비온뒤의 촉촉한 장독대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매화와 함깨한 사진이 더욱 감동이네요
어른께서 거동이 불편하시기전에는
수시로   닦으시고 손때묻으셨던   정겨운   단지들.......
어머님 대신   보려는   고우신 마음씨     ....
헤아려 집니다
울 엄니도 요양원에 계시는데
엄니의 장독대는 늘 그리움 입니다.

이젠 집으로 돌아갈 일도 없으신데
구순의 엄니는 그래도 집이 가끔씩 그리우신가 봅니다.

엄마의 장독대는
어려서 우리들의 놀이터 였습니다.

눈 오는 날....
정감이 가는 장독대입니다.
엄마의 장독대,
다시 건강하게 오셔서 장독대 관리를 했으면 참 좋겠네요.
잘하셨습니다.
모친의 손 때 묻은 항아리...
자주 바라 볼 수 있는 공간에 두면 좋겠지요.
미소 담고 갑니다.
늘~~좋은 날...
이으시길 빌구요.
어머님의 보물창고 맛 창고 입니다.
크기가 시골에 계시는 저희 모친 장독대 같습니다.
언뜻 보고 울 고향에서 담아 오셨는가 했어요,
가슴 잔잔히 배어나오는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시고,
손길 손길이 행복하심으로 이어지시길 바래봅니다.
추억과 정감이 어우러져 있는 장독입니다.
아끼시면서 오래도록 어머님 온기 느끼시길여~~
그 집에 음식솜씨를 보려거든 장독대를 먼저 보라.
항아리가 반질 반질 하군요. 음식맛 또한 일품일듯 합니다.   ^^
참 좋은 내가 좋아하는
소재의 사진입니다. 잘 보앗습니다.
시냇물님

감사합니다 시냇물님
예 여왕님 품도 하루면 살아지네요
마무리잘하시고 6월의 새희망에 또
새로운 꿈에 도전해보십다 -남경-
많은 삶의 역사가 서려있는 장독대가
고운 마음씨를 닮고 싶네요.
장독대가 주는 이미지가 넘 좋습니다.
장독대가 멋져요
어머님의 흔적이 남아 계시니 그래도 마음의 위안입니다.
정성껏 보살펴 건강한 식단 되세요
저희는 빌라여서 햇빛도 조금 들어와도
된장을 작년에 올해 담아서 성공햇어요
사진을 보니 시골이 그립기만 하네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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