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포토에세이 (299)

풍년을 예약하다. | 포토에세이
시냇물 2018.05.25 10:00
오늘이야 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제를
선물이라 부르지요.
실록의 5월도 막바지를
달리고 있습니다.
날로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념 하시고 월요알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기븐좋은 출발로 멋진하루
아름답게 보내세요~~
사랑
****
주는것은 받는 것보다 행복하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 받는 것보다 아름다우며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헤세)
***********************************************
한낮에는 여름같이 덥습니다.
그러나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체온 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혼란스러웠던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월도 막바지를 향해가는 월욜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옛날엔 모판에 모 뽑아가 단을 만들어서 논 여기저기에 던져놓고,
줄 팅가가 호루라기 불면 옮기고 심고 했는데 말입니다.

저는 모내기 할 때 모내기 하기 싫어서 늘 도망 댕기다가 많이 맞았습니다. ㅎㅎ
벌써 모심기의 시작이네요
요즘은 벼농사 풍년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5월의 끝자락의 한주를 시작 하는가 봅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뜻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 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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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요 .....^&

5월의 마지막주네요
산과 들을 푸르게 수놓고
5월이 저물어 갑니다
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
2018년 5월28일 월요일...
5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세월은 유수와 같다 란 이야기가 정말로 실감납니다.
세월의 달리는 속도가 사람의 년령과 정비례하여 흐름 같습니다.
찰나와 순간으로 지나는 인생,
웃으면서 즐겁게 함께 나누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 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모내기 풍경이 정겨운데
정말 쌀값은..너무 안오릅니다.
소비도 매년 줄어가고
농촌 삶은 버겁습니다.
반갑습니다
5월의 마지막 월요일
맑은 미소로 한주를 시작 해 봅니다

혼란스러웠던 지난 한주가 지나고
또 혼란스러운 한주가 시작되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일만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미소가 가득한 고운 하루가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어제는 서산쪽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왔는데,
모내기가 다 끝났더라고요.
파릇파릇 솟아나는 모를 보며 고속도로를 달려왔지요.
우리의 농촌풍경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저희 회사앞에도 모내기가 한창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올핸 ~ 풍년이 되었음 합니다
농부님들의 수고에 대한 댓가가
대풍년이길 바랍니다
맞아요..
저도 강원도 농부의 딸이라
농사일 꽤나 많이 돕고 자랐지요.
지금처럼 모내길 할 때 줄 잡고 ...히힛
어제 시댁에 전화했더니
모 심으셨다고 하더라구요.
시냇물님 ..
풍녕 예약 100% ...완료요..방긋^&^
올해는 비가 자주와서 가뭄이 든 논이 없더군요
작년에는 물 대느냐 엄청 고생했는데...
저도 풍년을 기원드립니다
일손도그렇구. 쌀 가격도 그렇구.이러다 논구경축제가 될듯 합니다.
논에 물이 그득한 모습만 봐도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꼭 대풍이 될 것 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편안한밤 되셨나요

오늘은 밤사이 비가왔나보네요
비온뒤 상큼한 공기 너무좋아요

오늘은 그냥 걷고싶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인생이야기 속삭이며
걷고싶네요

녹음이 우거진 오솔길이 아닌
나만의 거움을 느끼는 산책길
푸른잎이 무성한 나의 산책길에서
음악들으며...

비개인 하늘이 무척 예쁘네요
바람결에 스치는 볼에 느낌도
신선함이 좋구요

지치고 힘들어도
좋은글과 함께함에 있어
피곤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입가엔 미소진 내 모습에
행복을 찾게 된답니다

마주하지 않았어도
안아보지 않았어도
따뜻한
고은님 가슴에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요

사랑의 향기
행복의 정겨움
폴폴 솓아나는 커피향에
씻겨가지 못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렵니다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수요일 5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구 6월도 변함없이
만나요 행복한 수요일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모내기가 한창이지요.
남녁은 대부분 이모작이라 지금이 분비지요.
농사 잘되고 수매가격 잘 받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모내기 전부 기계로하니 참 편리 합니다
우리 어릴때는 전부 손으로 모내기를 했답니다
모내기철이되면 온들판이 시장바닥같이 분주했답니다
여러 꼭지들 중에서 모내기하는 이 그림이 제일 제 눈을 끌었네요.
삶과 생명의 역동성이 느껴져서 말입니다.
진정한 생산이자 본원적인 생산이 바로 농업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농촌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 동의할 겁니다.
말씀처럼 풍년도 들고 또 농산물이 제대로 대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이란 게 공급과 수요의 균형점이라지만,
농산물을 보노라면 이건 아니잖아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강원도에서는 모내기 때 아카시아 꽃이 향그럽게 피어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40살만 되어도 중어른이라 해서 모심지 않고 모줄을 잡았던 거 같습니다,
100세 시대인 요즘 생각하면....
우리는 그시절 그분들을의 몫까지 살기위해 서로 사이좋게 살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풍년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남는 것은?
동포들과 나눠먹고...
하면 좋겠지요.
노고가 크셨습니다.
좋은 유월
행복한 유월...보내시길 빕니다.
평화로운 풍경...잘 보고 갑니다.
새참이 즐거웠던 시절은
이제
까마득 옛날로 사라졌네요
들판가득 울려 퍼지던 신호
허리를 피던 어르신들의 모습
아직도 눈에 삼삼하네요   ...^^
불목이라고 하는데 ..날씨가 벌써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남은 오후 여유로움과 기쁨이 충만한 시간 되십시요
이쁜 사진 잘 보고 가슴에 담아 갑니다
유명작가시군요.
생산과 농업 그리고 노동에 대해
많이 생각하며 삽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경운기가 많은 일을 했고 그 이후 저런 이식기가 등장했지 싶었답니다.
저런 것을 보면 저도 자리를 뜨지 않고 관찰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국민학교 4학년 때인가
심한 가뭄이 닥쳐 남의 논에 물도 없는 논에 호미로 파서 모를 심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죽하면
학생들을 동원했을까요. 30여 마지기를 심으려면 아마도 장정 40여 명이 이틀 정도 논에 엎드려야
끝마칠 수 있지 않았던가 생각되고 점심이나 참을 준비하려면 동네 아낙네들에겐 중노동이었지요.
저는 바가지에다 밥을 먹던 생각이 나고 제일 맛이 있었다는 기억입니다. 논두렁에 앉아서 또는
작은 도랑의 뚝방에 걸터앉아서 말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했어도 날씨가 받쳐주지 않으면 흉년을
당했으니 날씨를 믿고 살아간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저런 경치를 보고 싶은 미국 생활이랍니다.
멋진 6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냇물님

운 시냇물님
월요 아침 어서오십시요
한주간 가시는 첫길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힘던 농번기지만 어쨋던 풍년들길 바랍니다
한주간의 피로가 쌓인 금요일이지만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로 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2018년 8월4일 토요일...
8월의 첫주말 입니다.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쬐는 주말 아침입니다.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기운을 얻어
남은 여름 더욱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꿈꾸는 '동안'은 누구나 '동안(童顔)'이다.
꿈꾸는 사람은 심장이 뛰고 눈빛에 광채가 난다.
그래서 꿈꾸는 사람은 동안(童顔)이다.

꿈꾸는 사람에게 시련과 역경은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온몸으로 꿈을 꾸면서 이리저리 시도해보고 도전해보면서
자신이 하면 재미있는 꿈을 찾아봐야 한다.

몸으로 꿈을 꾸어야 진짜 내 꿈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렇게 꿈을 꾸는 사람은 얼굴 표정도 밝고 눈동자도 빛을 낸다.

꿈꾸는 '동안'은 누구나 '동안(童顔)'이다.
내 몸을 살리는 방법은 몸으로 꿈을 꾸는 것이다.

'유영만 교수의 생각사전' 中 에서​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우리가 되길 바라구요
감사하며 보내는 시간 되셨으면 하네요~

.........●Lovely Day●.........                                
한주 잘 마무리하시구요 о          
о 즐겁구 멋진 금욜과 주말 되세요 о
___//_ 시원한
(--//--)냉커피 한잔
|◇◎◇|드시구
|◎◇◎|오늘도
┗〓〓┛힘내세요
활기찬 날 되세요..행복☆ベŀΖδ ♡
♡‥────‥♡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시내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날씨가 뜨겁네요 해마다 이제 말복을향해
가고요 열대야 푹푹찌는 너무더워요
온 몸엔 땀띠 범벅 병원2번가도 땀띠가 나오고 들어가고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오

♬ 오늘의-위인 ∼..♡*
사람들은 처음에는
희망을 너무 많이 갖고
나중에는 너무 조금 지닌다,(조 세푸 루)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당신 을 사랑합니다~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의 날이고
8월 15일 내일은 우리나라가 일제의 식민통치로 부터 벗어나
자주독립을 되찾은 광복절이지요.
아직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역사왜곡으로
혈안이 되어있는 일본인
그들의 침략근성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는 이럴 진데 우리나라 정치권은 어떠한가요
한심한 정치인들을 생각하면 더욱 짜증스러운 오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잠시 짜증스러움을 뒤로하고 8월14일 화요일에
반가운 벗 시냇물님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내일이 절기 처서입니다
여름의 폭염이 멎고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는 절기 이지요
이제 폭염이나 큰더위는 없습니다

풍성한 결실이 있는 가을을
맞이하게 될것이니
여름내내 고생한 보람으로
잘 익고         영글은 오곡과 백과를
수확할수 있을 것입니다

태풍예보가 연달아 있어요

시시각각 닥아오는 태풍대비를
잘 하셔서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요즘, 엄청 시원해졌습니다.
올여름 불볓더워로살기 힘들다지만

아직도 태풍보다 무섭다는
폭우가 올수가 있다고 하네요.

항상 건광관리 잘하시구요,
이제 시원해 지고 있으니
환절기 건강 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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