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꽃 이야기 (140)

내가성당 성모동산의 능소화 | 꽃 이야기
시냇물 2018.07.15 21:42
♥ 내마음 속에 핀 사랑꽃 ♥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
그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가슴이 촉촉이 스며드는 행복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너무나 크고 아름다운 선물

먼-훗날 그님의 마음이
흔들려 오면
나의 부족한 사랑으로
내님의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로
사랑의 꽃을 피우 겠어요
♥━┓주말앞둔
┃금┃금요일,,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금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종교...
322
종교의 길.
규칙적인 생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다 같이..
웃으며 생활합시다
末伏이 지나니 제법 시원해졌습니다
기상이변이니 지구온난화니 하지만
계절은 변함없이 세월따라 찾자 옵니다

뜨락에서 슬피우는 귀뚜라미소리에 가을향기가
그동안 폭염에 시달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제법 션한바람이불어와 활동하기에 살것같습니다

펄펄끓은 가마솥더위에 블로그를소흘히 하였으나
이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여 포근한우정을느낄것입니다
한주의 끝자락 불금되시고 내일도 건강한모습으로 뵙길바랍니다
감사히 잘 쉬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해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지칠줄 모르든 무더위도 조금 누그러지는
8월중순도 끝자락인 오늘주말 폭염은 주춤할듯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며
자연과 벗삼아 시원한곳 찾아 휴식도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과 기쁨나눔 함께하며
정겨운 동행으로 여름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시고
밝은 웃음 삶의 행복 가득한 감사하며 행운도 함께하는
시원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말복이 지나니까 새벽운동 나가는데 썰렁하다군요
절기는 못속이나봐요
지리한 폭염의 여름도 이젠 물러나겠지요
시원한 가을이 오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며 생활해야겠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남은 오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이 선선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의 처서 입니다..
처서에는 더위가 자기가 쉴곳을
찾아 간다고 하네요..
풍요로운 가을이 서서히 우리곁에
성큼 닥아 올것을 생각하니 폭염
때문에 미루어 두었던 것들을 할수
좋을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지네요..
올라오고 있는 태풍솔릭이 비만 조금
내려주고 바람은 그냥 지나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모두 태풍으로 재해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칭구님~
오늘도 즐건 맘으로 건강하고 행복이
함께하는 목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태풍 솔릭이 지나간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가정에서도 유리창이 깨질까봐 걱정이에요
우리나라에도 피해가 많이 없기를 바랄뿐이지요
내일은 외출을 않하려고해요
집에서 음악들으며   조용히 보내려고 합니다
남은 오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세요

시냇물님

예 시냇물님
여기도 豪雨주의보로 많은
비가 쏟아지고있습니다
일과를 마치시고 평안하셔요"감사" -남경-
능소화와 성모님상 잘보고 갑니다
블친님~휴일 에너지 충전 많이 받으셨는지요
세련되고 고상한 지식을 비축하는 한주 되시고
기쁨 가득한 월요일 열어 가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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