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우리집 이야기 (125)

우리쉼터의 배롱꽃과 말벌 이야기 | 우리집 이야기
시냇물 2018.08.27 07:00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가을이라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한달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의 계획도 세워보시면 좋겠죠 ^^
금요일 그리고 주말과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미끄럼 나무 이야기에 감사드리며
9월 첮 월요일 아침 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힘잔 발걸음되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으로 반복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겨거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은 바람은 좀 심하게   불고
전형적인   가을 입미다,,
아침저녁 추워지는   이계절...
울긋불긋 오색이 만연한 가을
님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 하시기 기원 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싸늘한게 가을이 성큼 닥아온것 같네요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계절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는 가을이 되셨으면 하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시냇물님

하세요 시냇물님
목요밤 반갑게 님을 찾아뵙습니다
이 곳 밤공기는 선선해 완연 가을이네요
올려주신 영상 감사히 보고 갑니다
평안하신 밤되시어 행복하셔요 -남경-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입니다.
해가 갈수록 가을이 짧아진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계절인 만큼
올 가을은 많은 추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가을의 문턱에 있는 오늘도 행복하세요~!!!
말벌집이 있었군요.
벌에 쏘였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 참 다행입니다.
수고하신 소방관들 정말 감사하네요..~♡
백일홍 너무 ㅇㅖ쁩니다
소방관 아저씨들 좋은 일 하셨네요
힘드셨겠어요 ~~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가을 아름다움이
형형 색색이 옷을
갈아 입고 있는 가을...

넓고 깊은 바다를 닮은
나의 마음에 높고 높은
하늘 향기를 담아보았네요

인생 살아가면서
가을처럼 풍요로움은
없는 듯 합니다.

만물이 소생한
따듯한 봄 보다도

먹을 것이 풍요로운
화려한 가을이 우리 삶엔
더한 소중함을 안겨 주는 것
같아서 늘 새롭고 행복합니다.

생활의 생각이란
순간 느끼면서 이어지는
행복한 삶인 것 같습니다
온들과 산이 오색으로
물들고 있는 단풍의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안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워대함 에 감사를 느낍니다

참고운글과
풍성한 풍경을 같이하며
싱긋이
미소 지어 봅니다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처럼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향기와
더불어 행복한 오
되시어요
또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금방 비라도 내릴것같은 하늘.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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