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우리집 이야기 (125)

추석날 우리쉼터에 핀 꽃들 | 우리집 이야기
시냇물 2018.09.30 00:25
손녀가 참 곱네요.

더딘 발걸음으로
살포시 다녀갑니다.
늘 건강
늘 행복 하시길 바래요^^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다가와
가을의 중간 지점을 향합니다
여기저기 가을 행사도 많아지고요
이번 가을은 꼭 놓치고 싶지 않아
그곳을 향하고 싶습니다
가서 힐링도하고 좋은 풍경도 담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두부조림
  • 2018.10.04 15:59
  • 답글 | 신고
여자는   꾸미기   나름   ~   아닌거   가튼   데유   ~
예쁜 꽃보다 더 예쁜 손녀로군요.
이런 저런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    
공감 꾹~
아름다운 가을이 여기에 있었군요.^^
건강하세요~!
짙은 안개 갈꽃에 맺힌 이슬 풀벌래 소리
쓸쓸함이 묻어나는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을 알리는 상사화 고운 작품에 머물러보며
힘찬 날들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천사의 나팔,  
이것이 꽃 이름입니까?  
역시 자연을 즐기실줄 아시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흐뭇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자연재해의 끝판왕을 달리는 해입니다
10월의 태풍에 준비 단단히 하셔서 피해 없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아침부터 가을비가 내리고 잇읍니다*
아직은 실감나지 않읍니다.
미리 미리 대비를 해서 피해 없도록
해야야겠습니다. ♡  
오늘도 소중한 사람과함께
즐겁고 행복한날보내시고
행복한날들이 계속되길 빌겠읍니다!~
감사합니다~^0^
~~♡
♡  
여우꼬리 많이 퍼졌네요.   노지 월동은 안되던데요   ㅎㅎ
여기가 쉼터라니 놀랍습니다.
품격있는 쉼터에 박수 보냅니다.
자랑할만 한 분위기로 다가 옵니다.
"상사화와 새깃유흧초" 새롭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하십시요.
프르른 숲속 호수에
맑은물 철랑찰랑
평화로히 노니는
오리들의 모습에

따스한 정이 흐르고
가슴에 스며오는
사원한 바람 소리
내가슴애 이네...

안녕 하세요.?...
이제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10월도 중순으로 흘러 갑니다
행복한10울보내시기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가을이 짧고 겨울이 오네요. 불청객 감기를
멀리하시고 건강이 제일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시냇물님

수요밤 반갑습니다 시냇물님
예 자연은 가을 결실을 맺어가는데
글세요 저 같은 사람은 뭘하고있는지,
어쩐지 쓸쓸해지는 가을이네요
고운밤 평안하시고 행복하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좋은아침 이네요
날씨가 춥지만 햇살은
반짝이는 날이네요

조용한 가을 아침
풀잎에 내린 이슬처럼
맑고 이쁜 마음에 젖어
덩달아 살포시
미소 지으며 갑니다

건강히 중년의 가을 아름다운
가을날들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은 삶의 노고에 대한
신의 보상이리라

가을은 왠지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움에 행복도 느끼는
계절입니다요

가을이 깊이 물든 만추의 계절
바람소리 풀벌레소리
다시 사랑하고 거워지는 가을의
소리들을 전해 들은것 같은 아름다운 계절

만나고 헤어저도 다시사랑하고
행복해 지고 싶은
가을정말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습니다

반갑게 달려와 멋진영상과 좋은 글
함께하고 머물다 갑니당

늦은 답글 드립니다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침 기온이 뚝떨어졌네요
초겨울 느낌이네요

옷따시게 입고
감기조심 하시길요
거운 금욜되시구
언제나 건강.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늘 ^^
여기에 오니 시냇물님에게 댓글 인사을 드리게 되네요 ?^^*
엇떡해 시냇물님 방에 예쁜 천사같은 아이가 있나 했더니 ?
시냇물님 손녀딸이군요 ?..ㅎㅎ.글세요 ?할머니 닮아서 그런지 너무 예뻐요 ?
시냇물님은 늘 풍경사진만 올리시더니 이쁜손녀 자랑 하실려구 인물 사진 처음 봄니다 ?..ㅎㅎ
늘 시냇물님 방에오면 아름다운 풍경들이 반겨 줍니다 수고 하신 손길위에 주님에 축복이 늘 가득 하길 기원 함니다 ~
시냇물님

예 시냇물님
이제 추워지면 북쪽(중국)등에서
황사와 먼지가 또 창궐할 것이니
지금부터도 걱정이 됩니다
서서히 가는 晩秋는 그 아름다움을
더하네요 월요밤 평안을 빕니다"감사" -남경-
아름다운 꽃과 어여쁜손녀 잘보고 가네요
시냇물 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한 꼭지 올립니다.

가난해 보지 않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물질이 가난하면 마음까지 가난하여
낮아짐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세상의 모든 이가 각기 기막힌 사정이 있습니다.
세심하게 꾸며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온 가족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 바랍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날마다 동화같이 살고 계신듯 주변이 모두 자연이네요~제브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시고
기분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상사화꽃이 정말 이쁘네요.
귀여운 손녀도 꽃으로 보입니다.
날은 제멋대로 가지만
우리들 마음속의 봄은 그냥 봄인가 싶네요.
건강하세요. ^^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추석날 우리쉼터에 핀 꽃 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귀한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공감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기억에 남을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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