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일출, 일몰 (220)

동명항 일출 | 일출, 일몰
시냇물 2018.10.23 12:00
시냇물님 반갑습니다
그 길위로 바람이 스쳤고 산으로 계절이 흘렀습니다
그 길위로 아픔이 자랐고 그런 산에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 길위로 절망을 밟았고 산을 찾아 희망을 걸었습니다
그 길위에서 돌아보니 어느덧 제 인생도 겨울철이 됐습니다
궂은 날씨의 일요일 행복하시길 빕니다
동명항에서 만난 오여사가 아름답습니다
얼마전에 동명항에서 회 한잡시 먹고 왔습니다
참 멋진 일몰 풍경이군요.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끝 자락에
찬 바람이 불며 이슬비가 내립니다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가을밤 적막한 풀섭에서 풀벌레 소리에
가슴네 잔잔히 느껴오는 외로움
프르른 하늘에서 광활함에 .
왠지 쓸쓸하고 그리움이
주마등 처럼 뇌리를 스처 가는군요
사랑합니다...
동명한 일출이 가슴 뛰게합니다.
님의 수고를 통해
일출을 감사함으로 봅니다^^
언제나 평화하소서
멋지감상 되었습니다
늘 아름다운 사진생활 되세요 ^^
쓸쓸한 그림자 ./큐피트

별빛은 잠들어
바람소리 적막하게 들리는 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내님의 모습

소리없이 왔다
살며시 미소지며    
어디론가 사라져 가는대

어두운방 쇼파에 누어
속태우며 외로히 눈물 흘리는
쓸쓸한 그림자 하나 1
저녁 석양빛이 닿은 해안의 좋은 풍경들 공감하고 갑니다~~!
멋지네요
잔잔히 열리는 아침 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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