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일출, 일몰 (220)

서해안의 대표적인 일몰명소 장화리 | 일출, 일몰
시냇물 2018.11.12 12:00
서해안 장화리의 일몰,   해넘이 잘 담아 올려 잘보고 갑니다

가을도 이제 늦가을을 알리는 것처럼,
들에 가면 갈대가 말라 흔들흔들 거리고   산길을 걸으면 낙엽밟는 소리나 눈은 반갑지만
가슴은 추운 겨울이 오는 것처럼 차가워져요
주말엔 백운산 산능선 것는데 흰눈 항송이 한송이 날려 눈에 넣고 왔어요
언제나 즐겁게(^_^)
사진이란 카메라 앵글속 네모안에 또다른 세상의
한폭 그림을 만드는것이조 아름다운 한장의 그림 옆서입니다
아름다운 장화리의 일몰 색감이 따뜻하고 멋집니다
장하리의 노을이 멋지단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정말 근사합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짙은 황사와 고농도 초미세 먼지로
평소의 4배가 넘는 나쁜단게의 아침입니다
외출시 황사 마스크등을 착용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고
11월의 막바지 마무리 잘 하시어 행복한 12월 맞이하세요
시냇물님

감사합니다 시냇물님
월요밤 어서오셔요
예 이 비가 끝나면 동장군이
올듯합니다만,
건강조심하시며 한주간길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넘 아름답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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