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여행 이야기 (962)

비바람 속에 찾은 격포항 | 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8.12.08 12:00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아무하고도 상관없다.

덕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된다.

*성철스님 -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福이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복가득한
고운 수요일 열어가세요.
"기분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살과 같다고합니다
건강할때 사랑과 행복이
보이고 웃음이 나온다 합니다.."

밝은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
지으며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어제 곳에 따라 눈과 비가 내리드니만
풀렸던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이렇게 기온차가 높을땐 불청객인
감기조심 하시고 따끈한 차 한잔으로
훈훈한 마음의 여유와 넉넉함으로
행복이 묻어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고운님
행복은 작은 미소로부터 시작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덕목으로 살아간다면
거움과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웃음가득히
기분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조금 풀렸다지만,,
그래도 코 끝은 싸~합니다.
조금 덜 춥다고 마음이 풀리면
바로 감기란 놈이 찾아오니 조심 하시고,
오늘도 싱그러운 미소로 사랑을 전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시루떡 쌓아진 것 같은 채석강, 내력도 잘 보았습니다.
국내도 돌아보면 멋진 곳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연일 날이 춥습니다.
추위와 감기 조심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 내린 눈이
밤사이 빙판길로
출근길, 나드리길에
안전 운전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ω^`
기온은 차지만 하늘이 맑아 좋아요.

시냇물님!´^ω^`
이때면 늘 빠르네~ 아쉽네, 하지요.
커피 어떠세요? 괜찮죠? 한 잔씩요.
이 시간에 문안 올리며 물러납니다.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립니다...´^ω^`
★ 一 身 是 膽
한 일/ 몸 신/ 옳을 시/ 쓸개 담
※온몸이 쓸개로 이루어져 있다'라는 뜻으로,
두려움이라고는 모르는 담대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절제된 아름다움은 우리를 사람답게 만든다.
불필요한 것을 다 덜어내고 나서 최소한의

​꼭 있어야 될 것만으로 이루어진
본질적인 단순 간소한 삶은 아름답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되세요
격포항 잘 보고 갑니다.
추운 하루도 좋은 행보 되세요.^^
안녕하세요.. 2018년도도 이제 20일채 안남았네요...
하루하루 소중히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퐈이팅 넘치는 하루 되세용~!!
어제는 흐렸는데 오늘은 햇살이 비취네요
12월의 시간도 반 가까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니 참 아쉽네요
12월을 어떻게 마무리할까
그리고 내년은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도 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멋진 작품
감사히 감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날씨가 추워지네요.
오가는길에 안전사고 조심하세요.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차갑고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가내두루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감사합니다 ♡~~
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도 웃음으로 가득하고
기쁜일만 있었으면 해요 ^^*
날씨는 춥궁 따뜻한 커피만 찼내요.
감기 조심하는것두 잊지마시구요..
님의 작품 보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해피*^^* 빵긋
아직은 겨울맛이 덜나는 듯 햇살이 다가오니
그립던 이야기들을 이 곳에 와서 나눔을 기다려집니다
님의 하루 즐겁게 지내시고 건강찾아 만들어 놓은
일기장도 댓글로     가득채우시기는 바랍니다


겨울바다가 그립도록 가고싶은 아침이 흐르네요
잠시 드라이브로 삼길포를 달려볼까 합니다
오 ~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추위도 느껴지고요.
멋진 장면 잘 보았습니다.
변산반도 격포항 바람과 파도 그리고 항구 모습 내가 살던곳과 비슷하여 정겹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추위는 여전한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갑오징어 숙회
눈에 거립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감사히 보고 갑니다
늘건강하고 편안하십시오 시냇물님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주말밤 반갑습니다
12월도 반토막이 남았네요
건강조심하시며 연말을 기분좋게
맞이 하십시다"감사" -남경-
그림들이 너무 좋습니다.
강풍에 배가 묶이고 성난 파도가 해안을 덮치지만
어판장의 그림들은 너무 현실적이네요.
힘듬이 만들어 놓은 삶의 현실은 너무나 숭고합니다.
갑자기 갑오징어가 먹고 싶어집니다.
멋진곳을 댕겨 오셨네요.
갑오징어 많이 잡숫고 오셨겠네요.
우앙... 먹고 싶어요.
부럽구요.
담아오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격포 해변의 풍경이 곱네요.
채석강과 많이 잡힌 갑오징어가
반갑습니다.
ㅎㅎ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격포항.많은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격포항.위도 사건이 생각이.나네요
       정보주신 모든분들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안녕하세요?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옳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다하면 몸은 흩어져, 몸 자체는 무상한 것, 생로병사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 치료를 포기하려 한다고 합니다.
그냥 친구 하나 불어난 것으로 생각하여 그와 즐기기를 희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료가 되기도 한답니다.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고 부릅니다.
죽는다는 것은 인연이 다하였다는 알림장입니다.
그러기에 오는 인연은 막지 말고 가는 인연은 붙잡지 말라고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자정리라고도 말합니다.
맺은 인연은 언제인가는 헤어지는 것이 정해진 이치입니다.
이치따라 나고 이치따라 만나고 이치따라 헤어지는 것입니다.
편안한 밤 이루시기 바랍니다.
시냇물님

감사합니다 시냇물님
목욜 주무시기전에 시원하게
한번 웃고 주무시길 바라라께요,"감사"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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