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포토에세이 (299)

남으로 내려가는 철새들 쉴곳이 줄어든다. | 포토에세이
시냇물 2018.12.03 22:00
님께서 컨츄리야하고 닉네임을 부르고 오셨기에
나 또한 님이라 부르며 님홈에 왔네요

님의 흔적 너무나 아름다워
컨츄리의 흔적도 님 홈에다 뽀 하며
발자취 꾹 찍고갑니다.

☞오늘하루 살짝 웃어보세요.
당신으로인해 주위사람들이 행복했습 좋겠고
사랑 듬쁙받는 하루 되세요.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금날 이어 기해년 첫주말
가족분과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철새랑 다시 놀아보려구 일찍 다녀갑니다
오늘은 상황이 어떨지..
오늘이 절기상 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군요
그러나 낮엔 그다지 춥지않은 것으로 예보상으로는 돼있네요..
좋은 주말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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