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여행 이야기 (962)

고려왕들의 위폐를 모신곳 숭의전 | 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8.12.12 12:00
시냇물   님안녕하세요~^^
벗님께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
한아름의 행복을가득담아 선물하고
갑니다벗님께서도 즐거운 휴일 보네세요~^^
12월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늘~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기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비오는 휴일도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휴일 밤 이어가세요..^^
시냇물 님 안녕 하세요?
주일 하루도 어두워 갑니다
연말이라서 모임도 많았지요?
저도 한주일 내내 성당에서 살았습니다.
오늘은 보좌 신부님 송별식이 있었어요
오신지 6개월인데 주교님의 명인지라
순명하시고 다른 본당으로 가십니다
이제 정이 들어 가는데 아쉬움이 많지만
아쉬운 맘보다 기쁘게 보내드려야 하지요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오늘 기분이 어때?"하고 누가 물었을때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바로 그냥 "아주 좋은데"라고 답을 하세요.
그렇게 말하는 순간 그때부터
아주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존경하옵는 시냇물님,
멋진 작품 앞에 한참이나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휴일밤 보내십시요()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통일이 되면 개성 부근에다 위폐를 다시 모셔야 하지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경기도 연천군에서 이런 유적을 관리하고 있다는게
참으로 다행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다녀와야 할 곳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며
미리 구경 잘하고 갑니다!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힘찬 새주 맞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히봅니다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숭의전을 두루 잘 보고 갑니다.
일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이 맞는 한주일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저희 마을에 있는 숭의전을 다녀가셨군요.
숭의전은 옛앙암사지에 지은사당으로 동대문과 같은해에 건립하였습니다.
절벽에 숭의전 중수를 마친 마전현감 한문홍이 회한의 7언율시를 암각하였습니다.
내용은 말없이 유구히 흐르는 임진강수 역사권력의무상함을 나타낸시 같습니다.
고려태조 어필을 쓰신 本洞 왕영록씨는 덕망과 학덕을 겸비하신 분입니다.
숭의전~~^^
그런 곳이로군요.
처음 대합니다.
태조의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ㅎㅎ
연천의 명소인것 같습니다.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공부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왕조의 흥망성쇄가 나타는 곳이네요
부산촌넘이라 이쪽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요 덕분에 역사를 배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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