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여행 이야기 (963)

집 앞 호수의 얼음낚시 | 여행 이야기
시냇물 2019.01.31 22:00
길었던 설날연휴도 내일이면 모두 마무리가 되네요.
시냇물님도 남은 설날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福 많이 방으세요.
집앞이 호수군요
사계절낚시 천국이군요
시냇물님 부럽습니다

봄을 알리는 듯한 꽃
잘 보았네요.
블친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새배 인사드리고 갑니다, ***
구정이란 두글자가 무색할 정도로 유교사상을 그대로 지 ***
키며 가족과 친지들을 찾고 덕담하며 지내는 풍속은 그대로인 ***
데 왠지 당일이면 옛날같이 풍성한 거움은 뒤로하고 갈수록 무위미 ***
하게 되어가는 현실에 마음이 좋지는 아니하네요,그래도 부모형제를 떠나 내 ***
려가고 올라오는 행렬은 오후부터 시작이 되겠지요,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하세요, ***

( 세상 권세보다 높으신 영원하신 부활의 주님 ) ***
13,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세인과 혜 ***
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
( 마가복음 12 ; 13 절 ) 말씀 ***
***
안녕하세요.
우리민족의 전통명절인 설날
가족친지들과 맛있는 떡국도 많이 드시고
훈훈한 정도 나누면서
행복한 좋은 덕담들 많이 나누셨는지요.
올해는 하시는 일마다 운수 대통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종교...
497
Ƹ̵̡Ӝ̵̨̄Ʒ
연휴.
미소가.
행복 입니다.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번이상.
날마다 웃으십시요
사랑하는가족과
행복한 설 보내셨죠
오가는귀향길 조심하시고
마지막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우리 고유의 설명절 즐겁게 보냈는지요
저는 장남이라 남동생 둘 식구들이 찾아와
함께 모여 덕담과 술한잔하고 성묘까지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홀로계신 장모님한테 다녀 오렵니다
남은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금년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설년휴마지막날
거운 설명절되셨는지요
이젠서서히 출사준비를해야겠어요
허리통증은 차도가있으신지 건강잘챙기세요
덕분에 2/8일부터 채종열강사 수업을받게되었습니다
이젠 종종자주만나 출사도하고 식사도 함께 기며
늘건강챙기시고 행복한날만되시길바랍니다
늘 반가운 님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온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리며
황금 돼지해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포근한 날씨에 가족과 함께 나드리 하시면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내가저수지에 얼음이 꽝꽝 얼었네요..
투명한 얼음위를 미끄러지듯이 가는 것도 큰 즐거움일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얼음 속의 망중한을   낚는 모습   너무나 여유로움이 묻어 나네요.. 낚는것은 물속의 붕어가 아니라   허허로운 겨울 바람 한자락이 아닐련지....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모두가 고향길갔다 귀향하는 길에
오늘 하루가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고 있담니다
님의 설날 가족들과 많은
닥담으로 건강히 지내셨을거라 생각이듭니다
구정 연휴 마지막 날 이네요
돼지해 힘찬 기운 받아
복 가득 담아 드립니다
떠나가는 님의길...
설명절 동안에 컴이 고장이나서 이제야 님의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밤공기는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으라 믿습니다.
어느 위치에 계셨든 최선을 다 하신 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오늘로서 설날연휴가 끝이 났네요.
시냇물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설연휴도 끝나는군요
휼륭한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목요밤 님을 맞이합니다
이제 설과ㅓ 연휴도 끝나고 일상이네요
늘 보람있는 일 위해 "감사" -남경-
시냇물님 강화에 사시나요?
내가 저수지를 만나니 반갑네요
제가 고향이 강화라 고향은 언제나
그리운 곳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시냇물님~추운 날씨에 보온 잘하시고
따듯한 휴일 이어가시기바래요^^
집앞에 낚시터가 있다는 것은
노후를 생각하면
선경지명 같은 신의 한수입니다
부럽습니다^^
동절기 이럴때 사고가 없어야 합니다.
얼음 바다도 좋지만 넘어지지않게 조심하세요
시냇물님

하세요 시냇물님
예 봄이 가까히 온듯합니다
한주간 첫길 힘내세요"감사" -남경-
다시 시작하는 목요일입니다
하루하루 나무마다 빛을 쏘아대는
봄햇살같이 화창한 하루되세요

*자신의 끊임없는 심각함 또는 괴로움이
사라지는 것을 알아차릴 때까지 웃고
활기찬 모습의 햇빛으로 당신의 가슴을
데울 수 있을 때 까지 웃으며
그리고 나가서 당신의 웃음을
온 세상에 발산하라.
-J. 모러스 -
집앞에 이런 호수가 있다니 참으로 좋겟습니다.
시냇물님 !
또 구경하러 올께요
그, 아름다운 풍경 그 겨울은 지나가고
이젠 머지 않은날 꽃으로 장식하는 더욱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시겠지요.
고운 작품에 머물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오..
여유로움의 포즈들이 참 보기 좋으네요
내가저수지가 있는 동네에 사시는군요 ㅎㅎ
늘 행복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