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꽃 이야기 (140)

우리 쉼터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와 노루귀가 피었다. | 꽃 이야기
시냇물 2019.03.02 12:00
뒷동산에 누워 하늘을 보면 초록잎들이
지붕을 날아 비상하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계절입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로운 날입니다

꽃망울마다 봄향기 그윽한
설렘과 기쁨의   한주되세요
뜰앞 정원이 어마무시 하네요
노송도 있구요
미세먼지 없는 조금은 쌀쌀한 날이네요
아름다운 하루는
아름다운 마음이 만들어 낸답니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은
머물다 간 자리도 아름답고
항상 긍정적인 사람은 상대방에게
희망적인 말을 건네주면서 배려할줄을 안다고 하며
늘 좋은 말을 많이하는
사람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님!
오늘도 머물다가 떠난자리가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향기롭기를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  
님은 좋은 날씨만큼
좋은 일만 가득한하루 되세요

시냇물님

어서오셔요 시냇물님
님의 나랏일 걱정에 공감합니다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는 사람들 작태가
국민을 너무 어렵게해 하네요
아무턴 스스로 건강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감사" -남경-
절정을 향하는 봄과
파란 하늘 상큼한 바람같이
조화로운 금요일되세요^^
봄소식을 알리는 복수초
좋은 봄구경 감사합니다.
복수초에 노루귀도
한 몫 끼었군요.
전령사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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