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세상

가족이야기 (24)

셀리움 이야기(2) | 가족이야기
시냇물 2011.11.19 22:59
38년이나 함께한 셀리움 정이 엄청 많이 드셨겠어요.
가정의 축복있기를 빕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방문 환영합니다.
날씨가 꽤 추워젔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참멋진이야기네요
37년이면 정말 애지중지한거네요
길게키운님도대단해요
박수짝 짝 짝
식물의 아름다움의 여부를 떠나서
이 제는 한 가족과 같은 정이 쌓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함께한 부록의 나이를 넘긴 셀리움인가봐요

38년을 함께 하셨다니 대단한 정성입니다.

정성으로 다시 활기차게 살아나니 참 좋습니다.

마음 포근한 얘기 감합니다

자주뵙길 바라며 구독하고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비록 식물이지만
오래 함께하다보니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저 있지않나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이 가면서 겨울이 오는듯합니다.
또 내년의 따듯한 봄날을 기다리며 겨울을 보내야 하겠죠!
항상 건강 하게
좋은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이 엄청 춥네요.
소우주님
건강하게 지네세요.
        
첫얼음이 얼었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 가면서
일교차 심할때 감기 유의 하세요.
감사합니다.
참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군요.
식물을 키워본 사람은 압니다, 그 마음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하나의 식물이지만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인가가 서로 연결시켜 주는 거 같습니다.
가끔씩 무언의 대화를 나누지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한꽃 보고 가네요~
꽃이 핀것은 첨 보니까요.
우리집 자랑거리는 호야와 선인장 두가지가 있는데....
지금 찾을려면 시간이 걸리죠 정리를 못해서....
시냇물님 블로그는 참 깔금 하세요~ 장화리 해넘이도 그렇고 모두가 다....
부러움 한아름 안고 가네요~
자주 들르세요.
인생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자구요.
호야가 꽃 이름인가봐요?
맞아요~
한이틀후에 시간 나시면 들르세요.
찾아 놓을께요~
고맙습니다.
시내물님!
제가 밖에 나갈 일이 취소되어 지금 찾았는데....
시간 있으실때 오세요~
카테고리중 ( 나의 이야기 63번은 호야꽃 꽃중에 39번은 공작 선인장 햐얀꽃 ) 입니다.
이꽃 처음 보았어요.
우리엄니댁에도 이것이 있어요
제가 시집온후로 줄곳...
벌써 35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꽃은..
정말 신기하네요.
요즘은 집에서 별로 키우지 않습니다.
이 셀리움 집에서 꽃 보기 참 어려운 식물입니다.
온실이나 하우스 안에서나 볼수 있지요.
진솔함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일기가 고루지 못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도 키웠었는데 지금은
그렇게나 긴-세월 함께 했다가 꽃까지 피웠다니
정성이 담겼던가 봅니다
윤기있게 잘도 컷네요
평생 함께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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