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큰괭이밥 | 야생화
시냇물 2012.04.09 08:10
또 다르게 닥아오는 봄은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며
일교차가 심하게 만드는 날에
건강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셨나요?
한주가   또 시작하는 월욜아침 좋은 작품으로  
맘 추스리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늘 생각하며 인간 삶을 살아가지요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들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이런 지저분한 싸음판이 우리가 살고있는
한국의 정치판이라니 숨이 확 막이네요
2012년 04월하고 11일 우리 대한민국의 일꾼을 뽑는
국회의원선거일이네요
나 컨츄리 투표하고싶은 생각없으나
그러나 그중에서도 좀 나은분을 선택하여야겠네요
서로가 서로를 험집내기 시합하듯
성난 맹수들만 하는짓을 우리정치인들이
아무부끄럽없이 내 던지는 말 말 말
그들의 인격을 한번쯤 의심하게 됩니다

제발 남은시간이라도 정책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정치
만들어주실것을 다시한번 힘주어 외쳐봅니다
이작은 목소리 들리시지요
귀막이하셨다구요
한번쯤 소경이 아니시라면 눈 눈 눈으로 확인후
남은시간되시길 빕니다

유권자인 우리들은 모두 몽탕 알고있으니
전에 한 일들을 거울삼아 우리후세에 멋진 국회으원이
되어주실것을 다시한번더 부탁해봅니다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없어
서글퍼 하지마세요
오늘은 우정의글바구니가 좀 긴 사연 되었네요
미얀해요
서울 길동에서 함께해요가
연일 언론을 달구는 선거 뉴스 속에,
어느 여인의 성폭행 사망 사건이
파고드는 찬바람 만큼이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신고 하고 기다리고 ...
우리 모두의 무관심 속에
공포 속에 사라져간 그녀의 마지막이
마음을 무겁게 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시냇물님! 공자님 블로그를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넘 예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내공도 대단하시고요...
큰괭이밥 꽃잎에 붉은 줄이 너무 선명하네요.
저도 조그마한 사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요 이쁜넘이...큰괭이밥이군요...
색감이 좋은데요..
함께해서 즐거운날...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자연이 준선물을 그저 당연하게만 알고살아왔음을 반성합니다
큰괭이밥꽃은 처음봅니다. 이름까지도 ...
천마산이 주는 묻 생명들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올 봄의 꽃내음이 너무나 좋습ㄴ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부럽습니다.
일이 갑자기 바뻐 시간이 아쉽네요.
수수하게 꼭 우리나라를 닮은 꽃 같네요.
꽃분홍 줄기가 있어 더 화사 하네요....
괭이밥 아름답게 담아 오셨습니다...
시냇물님 안녕하세요,
복잡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고 싶어지는 요즘,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파트 단지에도 목련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어디론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날 안부 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예쁘게 담으셨군요

시냇물님

휴일과 월요일 정말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항상 추구하시는 일들이 조화로운속에
더욱멋지고 행복하게 진행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우선하시는 새로운 한주
더욱활력있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 !
여기는 벚꽃이 만발하여 벌 나비들이 춤을 춘답니다.
즐거운 오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연을 벗하는 멋쟁이시군요, 진사님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침묵의 봄" 이 생각나는 여름같은 날씨가 심상치가 않네요.
큰 괭이밥 꽃이 넘 예쁩니다
저는 처음 보는 꽃 같기도 하구요
유심히 안 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연을 관찰 하시는 생각이 무척이나 깊으시군요
고운 작품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이젠 봄이라 꽃들이 마니 올라오는군요.
조그마한 녀석이
앙증맞으면서 디게 예쁘네요
시냇물님하세요
모쪼록 안부가 굼금해 잠시 들렸어요
쌀쌀한 날 들이 계속되었었는데 오늘은 한연 봄 날입니다
향긋한 꽃바람이 불어와 봄의 향연이 더해가는 월요일
연두빛 새싹과 각종의 꽃이 아름다운 봄이 너무 좋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낮엔 더웠다 밤엔 쌀쌀 봄 인지 여름 인지 감기 조심 하세요^
시냇물님 큰괭이밥 잘보았읍니다
천마산에도 들꽃들이 많은가보네요
저도 언제시간내서한번가보아야겠어요
시냇물님의수고로 큰괭이밥잘보았읍니다
봄 꽃의 접사는 정말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멋진 포토샵이죠.
큰팽이밥 꽃이 아름답덧 님의 향기도 아름답길 바래봅니다.
포토의 아름다움을 기붑좋게 느끼고 갑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꽃사진을 잘찍는분...부럽습니다....ㅎㅎㅎ
큰괭이밥 너무 이쁩니다.
천마산에 야생화가 많군요.
즐거운 밤 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큰괭이밥이란 꽃이 아름답네요
남은 4월도 즐겁고 방글방글
웃음 가득한 달 만들어가슴 합니다..
햇살처럼 따뜻한 당신의 미소로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열어갑니다..
새싹이 돋아나듯이 꿈을이루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한주 내내 건강만하시고.....
아름다운 날 따스한 봄의 문턱에서 늘 기쁘고
행복한 님의 삶이 되시길 빌며
사랑과 미소가 가득한 하루를 맑은 햇살처럼
환한 미소속에 상큼하고 기분좋은 행복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향기^^&
천상의 아름다운별이군요~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행복한 봄날이시길 바랍니다.
어머~~ 어쩜   이렇게   고운가요?
괭이꽃이라해도 바람꽃과 비슷한 분위기를 느끼겠군요.
새로운 얼굴   하나 익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색감도 좋구 예쁘네요
감 하고 갑니다..

붉은 실핏줄이 선명하게 큰괭이밥을 예쁘게 데려 오셨네요..
넘 고개를 많이 숙이고 있어서 담기 힘들던데 잘 담으셨네요..
큰괭이밥 꽃에 혈관이 보이는듯합니다
고운 색감에 머물다갑니다
봄이란놈은
정말 빠르게 우리곁으로 다가오나봅니다..
야생화 담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요샌 야생화에서 봄을 느끼고 있답니다....
아름답습니다...^^
구경왔습니다..
큰 괭이밥은 아직 담아본적이 없지만
너무 이쁘게 담으셔서 저도 담아보고 싶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큰괭이밥, 큰괭이밥....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정겹고...꽃이름만큼이나 어여쁜 야생화네요.  
천마산...그곳을 찾아가 보고 싶어집니다.
아주 색감이 좋고 튼실한 아이를 만났군요
디테일한 모습 덕분에 잘봅니다
햐~
예술이네요.
"지구탄생"
이름을 붙이라면 이렇게 부르고 싶네요.
참 소박하고 이쁘네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모델을,...
반갑습니다.
첫번째 아이들 참 예뻣어요.
멋진그림에 쉬었다갑니다.
고운하루 되세요.
큰괭이밥 이름도 재미있는것이 참 곱기도 합니다
여전히 왕성한 작품활동 부럽기도하고 멋져보입니다

늘~ 조심하셔서 대작 많이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꽃잎에 실핏줄이 퍼진 듯한 착각이 드는 괭이밥, 아름답네요.
천마산이 야생화의 보물창고군요.^ㅣ^

여기 소백산에 꽃보다
색감이 아주 진하네요.
정성이 가득한 방에서 잘 쉬어 갑니다.
고운 샷``
넘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사진열정에 갈채를 보냅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길요^^
괭이밥이란 꽃이 새롭게 보입니다. 님의 솜씨로..
내가 거창이란 산골에서 태여났기에 지천으로 피ㅏ여있는 자연의 들꽃이나 산들에 꽃들을
이름도 모르고 그냥 흔하디 흔한 것으로 지나쳤는데 요즘 새 사랑스러운 귀한 자연야생화 꽃들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쁜 꽃들 찿아 허리 구부리면서 발견하여 탄성지르면서 담았을 님을 그려 봅니다.
수고많았어요. 블로그 친구가 많군요.건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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