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의 행복한 사진이야기

역사를 찾아서 (12)

사서하는 고생 | 역사를 찾아서
시냇물 2009.12.11 20:30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10여일 남은12월입니다.
새해가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아니 벌써.
한해를 결산해야 하나 봅니다.

년초에 세웠던 .
계획 했던 일,
꿈들을.
소원들을 모도 모두 이루기 위해.
유종의 미를 위해.
남은 2016년 내내.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게요.

12월의 셋째주 일요일 저녁 시간 입니다.
불이의 멋진 밤이 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을 맞이 할 준비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해피 해피 생활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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