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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장아찌 담그자!! (40)

정말 쉽고 간단한 무짠지 담그기 view 발행 | 김치/장아찌 담그자!!
하루보리 2010.11.20 10:47
우와~짠지를 이렇게 담는군요~~한번도 안 담구어 보았으니~~
소금의 농도는 얼마나~~해야하남요~~?
김장하기전에 한받그 담구어 두어야겠다~~
요고 무쳐 먹으면 너무 맛나잖여~~~
엥.... 농도는 정확히 못 재었는데.. 그린님은 감으로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무가 싱거운 걸 감안하시고도 좀 짜다 싶으면 .... 헤헤
죄송해여 역시 정확한 레시피가 없어 항상 부족하네요;;
와`~~정말..간단하군요.
저도 저런 무 얻어 놓았는데
담아야겠어요..
감사감사~~
감사해요
비라리님 레시피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벌써부터 한달후의 무짠지맛이 궁금해져옵니다
작년 짠지가 금새 동이나 올해는 조금 더 담갔는데 맛이 잘 들지 저도 걱정 반, 기대 반 이랍니다
이렇게 해서 어디다 보관하죠? 맛있겠어요 꼭 해보고 싶어요~
요렇게 해서 시원한 베란다에 보관했다가 한여름 되기 전에 얼추 먹고 남은 건 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함 해 봐야겠네요... 여러가지 맛나는것들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맛좀보고 싶네요.....입에 침이 고이네요.....
감사해요, 여름에 먹는 짠지 맛이 정말 맛나답니다~^^
  • sckim
  • 2011.02.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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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나요~~저도 올해 도전 했는데 성공~~지금 먹고 있네요~~~무를 소금을 쳐서 3~4일 지난면 물이 엄청나와요 거기에 고추씨와   물을 부으면 더 맛나요
동치미 담글 때 그렇게 하라고 외할머니께 듣긴 했는데 완전 게으름뱅이, 간단한 게 좋아 걍 대충 담근답니다~ ^^;
  • 사랑 쌤
  • 2011.11.27 21:08
  •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장아찌 무우가 생겼는데 한 번도 안 해 본것이여서 이곳저곳을 뒤졌는데 보리 하루 님만 있네요... 한 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소금물이 짭쪼름하면 되나요?
겨울에 놔두면 바람같은 것은 안드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바깥에 그냥 두면 바람이 들지만 소금물에 담가 절이는 음식은 절대 바람들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담그세요.
소금물은 달걀 한 개 띄워보아 500원짜리 동전만큼 뜨면 되구요, 좀 더 짜게 하셔도 괜찮지만 싱거우면 맛이 금방 변해 버린답니다.
맛있게 담그셔서 내년 여름에 정말 시원하고 맛있는 무짠지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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