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정다운님 방 (52)

약 속 | 정다운님 방
이쁜선이 2013.09.20 23:35
어느덧 황금의 연휴가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값진추억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셨겠지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읽고 바라보는
시간의 기쁨을 님과함께 나누며 알찬 휴식의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거운 휴일
가을의 넉넉함으로
마지막 남은 연휴도
알차게 여물어 가시길
빌어봅니다
언제나
건강
행복


승용차 없는 날 연휴 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연휴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유년시절 생각이 납니다.
눈물나게 하시네요 ㅎ~

고마워요 ^^

이쁜선이 님

추석
연휴
마지막 가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가족 친지들 모두
풍요로움 속에
거운

되셨겠지요

금년은
연휴도
길었고
날씨도 좋아
보름
둥근달에
소원빌며
기쁜 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빈방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운 님
항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 전달
하세요
워요
늘 생각나고 그리운 이뿐선이 님

지난 추석명절은 잘 보네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간직하셨는지요.
저도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늘 변함없이 빈방을 찾아주신 고운님 너무 감사드리고 송구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벌써 연휴 마지막 날이고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이지나면 삶과의 터전으로 달려야 할듯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따사로운 햇살은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시골의 향긋한 꽃향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발걸음이 떨러지지 않는것이
고향의 포근한 향수의 짧은 몇일이지만 참 많은 것에 마음편히 쉬어서 좋았습니다.

마음속의 반갑고 소중한 친구님
둥근달에 아름다운 소원 하나 꼭 이루었으리라 믿어 보면서
연휴 마지막 날도 남은 피로 확 날려 보네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고운님


조석으로 바람이 차가운 일요일
연휴 마지막 날 이네요.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그동안의 피로가
쌓였으면 풀어 버리세요
.^*^...
이쁜선이님
사진한장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어머님도 생각이
그리고 아랫묵도 생각나구요
첫사진 저렇게 생긴 정지(부엌)에서
밤도 구워먹고 하지감자도 구워먹고 했었는데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워요
거운 휴일 피로가 좀 풀어졌는지요
길게 느껴던 추석 연휴도 이제
마무리 시간이 닥아 옵니다

좋은 휴식시간 잘 보내셨어요
또다시 시작되는 일상에서
우리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새로운 한주 가을 햇살처럼 해맑은 한주 되십시요
항상 감사함 전합니다
친구님 올려주신 작품에 눈이 반짝
잠시 머물러 휴식을 취해 봅니다
바쁜 일로 인해서 이제야 뵙게 되는군요
오늘은 맑고 높은 하늘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서 그런지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가네요
늘 사랑과 정성으로 늘 아름다운 마음을
내려주시는 님 풍성한 가을처럼
친구님의 가정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날만 되었으면 좋겠네요
늘 잊지 않고 고운 흔적 주고 가셨군요
소중한 님, 글 벗님,사랑합니다.
사랑하는이쁜선이님.반가워요.가을비가내리는 화요일 안부인사드리고갑니다.
오늘은 태풍 영향권에 든다하니.각별히 신경들 쓰셔서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가을비는 별로인데 그냥 마음으로 사랑비라 생각하시고.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세요.
그리고 1년 24절기 가운데 17 번째 절기인 한로입니다.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 합니다. 이제 조석으론 쌀쌀하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해요.
나 / 申潤浩


나 자신을 뒤돌아 보자
나는 누구 이기에 있는가
비판과 비교도 해보자
남을 위해 얼마나 나누었나

흔들리지도 말고 휘말리지도 말고
너무 깊이 빠지지도 말고
지난날이 과연 정확성 있는가
내가 바라는 게 무엇인가

자신에 미소 지을 수 있을까
온 세상 사람들에 내놓을 수 있나를
남에게 미소를 줄 수 있나
기쁨을 나누어줄 수 있나를

외로워하는 자에게 기쁨을
넉넉함을 배려할 수 있는지
쓰러진 사람 일으킬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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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나무들은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참 좋다고 느끼면서 오늘 퇴근길에
올림픽 공원을 들려서 걸어 왔어요
거운 휴일 나들이 한번 나가 보세요
짧은 가을이 지나기전에 고운 추억 남기시고
행복한 휴일 맞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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