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정다운님 방 (52)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그리움... | 정다운님 방
이쁜선이 2013.09.26 00:09
10월의 밤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밤바람이 차가움을 느낄때 이제 가을이 깊어감을 알리는듯해요
올해는 태풍이 안 올것같더니 내일 모래부터는 그 영향이있을것 같군요
수확기 농민들의 마음에 걱정이 많을듯 싶습니다 피해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늦은 시간 잠시 들렀다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정 다 운 ...
친구님 하세요

단 한번의 만남이라도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통하는 당신을 만나는 것은 행복입니다.
모든게 한 마음이면 더욱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이 삭막할 수도 있는 세상에
다행히 당신이 있어서 덜 외롭습니다.

요즘 같이 좋은 가을날 운동하기 좋은 계절 입니다
저는 퇴근길에 성내천 길따라 걸어 왔습니다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걸어왔더니
1시간정도 걸리네요
운동 열심히 해야하는데 이제 춥기전에 걸어서 퇴근 해야겠습니다

청명한 가을 햇살을 벗아 울긋불긋
물드는 가을 청취 마음껏 기시고
아름다운 가을날 되세요항상 감사합니다
사람은 제각기
그 운명을 스스로 만든다.
즉 운명이란
결코 하늘이나
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각자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운명을 만드는 것이다.

- 네포스 -
하루종일 즐거운 일로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오늘 하루도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면서....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토요일┃┃되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좋은 시간 되십시요
가끔은 홀로 여행이라도 떠나고푼 10월의 가을날
해가지고 조금은 찬바람이 불어올때 공원 빈의자에 앉자
홀로 무슨 생각이 많아지는지 한숨이 절로나오는군요
나이가 들어 가면서 무언가 모를 허전함에 쓸쓸한 가을밤
오늘도 그리움에 잠시 하늘을보면 내마음 가을바람에
먼곳 그리운 님 작은새 한마리 되고싶네요   밤바람이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정 다 운 ...
나 / 申潤浩        
        

나 자신을 뒤돌아 보자
나는 누구 이기에 있는가
비판과 비교도 해보자
남을 위해 얼마나 나누었나

흔들리지도 말고 휘말리지도 말고
너무 깊이 빠지지도 말고
지난날이 과연 정확성 있는가
내가 바라는 게 무엇인가

자신에 미소 지을 수 있을까
온 세상 사람들에 내놓을 수 있나를
남에게 미소를 줄 수 있나
기쁨을 나누어줄 수 있나를

외로워하는 자에게 기쁨을
넉넉함을 배려할 수 있는지
쓰러진 사람 일으킬 수 있나?.

*******************************************

가을바람이 온몸을 스치고
나무들은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참 좋다고 느끼면서 오늘 퇴근길에
올림픽 공원을 들려서 걸어 왔어요
즐거운 휴일 나들이     한번 나가 보세요
짧은 가을이 지나기전에 고운 추억 남기시고
행복한 휴일 맞이 하십시요
이른 아침 창밖에는 안개가 자욱 하군요
베란다에서는 가을 추난 동양난에 핀 꽃에서
향기가 가득합니다 출근 준비중에 잠시 들러
따뜻한 차라도 한잔 하고푼 마음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소서.....
                 ...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 정 다 운 ...
                 ... 가을밤 오솔길 홀로 걸으며...


때로는 빈 마음으로 홀로 떠나고푼 어느 여행 종착지

그곳은 내가 그리던 정든이가 반가히 기다려주는 님이라도

있을것같은 작은 오두막집에서 소록 따뜻히 연기를 피우고는

콩깍지 타는 내음이 내 마음에 묻히여있다

가을이 깊어가는 오솔길에서 살며시 두손을 잡고 마음을 읽듯

그렇게 가을의 향수를 이야기하며 그 많던 풀벌래와 귀뛰라미들의

요란했던 가을의 시작을 님과 함께 기다려야 했음을 침묵하였으리라


인적없는 가을 오솔길에도 한낮 연인들이 남긴 가을 이야기가

살아 숨쉬고 그렇게 남기여진 추억은 세월의 여울목에서

어느 노인의 기역속에서도 젊은날 마음에 접어둔 한 페이지를 다시 읽으리

한차례 찬서리라도 내리며는 조용히 입던 이쁜 꽃단장도 살포시 내리고는

세인들의 기역속에서도 멀어지겠지 그리고는 흙으로 가리다

오늘밤 가을 오솔길에서 일찍진 작은 나뭇잎 한잎에서 세월의 무상함을 알고

그대 님계신곳에도 세월은 바람처럼 스치여가고 있겠지 내 마음처럼


좁다란 가을 오솔길에도 바람에 스치여간 세월의 흔적은

그렇게 물들어가고 기다리던 님이라도 올것같은 가로등 불빛 아래

내 그림자 드리우고 서성이는 발길은 무겁기만하다

가을밤 오솔길 홀로 걸으며 님이 기다려주는 그곳에 있다면

내 빈 마음 그와 함께 이 가을 함께 곱게 물들고 파라


           ...이쁜선이님을 사랑하는 모임(이사모) 회원일동...

                 그리고 이사모 회장 : 정 다 운 이가 함께합니다...
정다운님 ~~가을을 타시나 봅니다 ㅎㅎ
오색 단풍들이 예쁘게 물드는 계절
마음은 훌적 떠나가고픈데 현실은 발목은 잡고 있네요
단풍 구경도 못가고 예쁜 나뭇잎들이 다 떨어질까봐 걱정 입니다
어디라도 여행 다녀 오세요 주말에요~~
님의 마음을 전해주시는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후회 하는 것은
'삶을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말아야 했다' 는 것이다.
삶은 기회이자, 아름다움이며, 놀이이다.


삶을 붙잡고, 감상하고, 배우고, 누릴 것을 권하고 싶다.
당신은 오늘 인생 수업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인생수업 중ㅡ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막힌 마음이
탁트일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기분좋은 날입니다.
짙어가는 가을내음 속에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많이 웃으시고 무사무탈 한 나날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어느시인의 마음에도 가을의 추억을 기역하겠지요
흐트러진 낙옆을 보면서 인생을 다시금 회상하며...
그것은 우리네들 모두의 이야기요 삶의 비애이기도하고
그렇게 해는 저물어가는것 또한 인생의 여울목에서
나를 찿아 볼수있는 계절이기에 나는 가을을 기다렸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해지는 저녁 노을 바라보며는
나는 한줄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님을 알고부터 사랑을 배웠고
         사랑을 알고부터 행복을 얻었고
         그리고
         그리움을 알았습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 단풍나무 아래에서   정다운이가...
                                     ... 가을 손님...

10월의 가을은 깊어가고 오래묵혀 두었던 책갈피 속에서

40년의 세월에 잠들어있던 내 철부지 사랑의 님은 그렇게도

잠들어있었고 나는 그님의 오랜 침묵에서 사랑이 깊게 익어갔음을

기역속에 잊여짐을 가슴 아파한다     세월의 무게에 변색되고

금새라도 부서질것같은 단풍잎에 빛바랜 사랑해 이름 석자....

철없던 시절에 순수했던 사랑은 지금은 한잎 낙옆으로 내 곁을 지켜주고

인적없는 거리엔 일찍진 낙옆만이 슬피운다 세월의 빠름을 알기라도하듯

늦은 가을밤 하늘엔 별들도 많구나 내 사연 만큼이나   달빛에 숨죽인

힌구름 한점 그것이 인생일까   그렇게 부질없이 살다가는 구름 나그네

긴 세월 잊여진 그님을 꿈속에서라도 찿아 떠나볼까나 그 먼곳까지도

10월의 가을이 오며는 그님도 어느 하늘아래 저 별들을 세고 있겠지

달 밝은 가을밤에 창가에서 나를 생각하고 있으려나 눈시울을 붉히며...

색 바랜 단풍잎 한잎으로 다시 찿아온 님이여....님은   가을 손님이요

그대 이름은 가을이려오


     ...10월의 늦은 가을밤 창가에서   가을손님을 그리며 정다운이가...
인생의 길

우리의 인생에서 길을 가다가
부딪혀 넘어지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다.

누구나 넘어지기 마련이지만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서
뛰어가는 사람이 있고,
계속 주저앉아서
울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

흐르는 저 물은 장애물을 만나도
언제나 다시 제 갈 길을 간다.
바위를 만나면 한번 부서졌다가도
다시 돌고 돌아서 흘러간다.
길이 없으면 때로는 없는 길을
만들어서 해처 나가는 인간의 힘

그게바로 삶에 인생의 길이 보인다,

칭구님 오늘도 내일도
미소 가득한 나날 되십시요
방문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세요
저는 하루일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퇴근길 걸어서 한시간
올림픽 공원과 성내천를 걸어오면서
옛추억이 되살아는 음악 들으면서
나만의 행복한 시간 이였어요
오늘 하루도 어떻게 지내셨어요
컴을 열면 먼저 정겨운 닉들을 살펴 봅니다
다녀가신 발자욱 마다 행복 합니다
따뜻한 매실차를 대접하고싶습니다
매실차 한잔 드시고 포근한 잠자리 드십시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쉼 되시길요,,,,, 선이 다녀갑니다
                         ... 비   애...


사연이 많았나 보다   아품이 많았나보다 그 가을 찻집에서...

창가에 물들인 저녘 노을이 오기까지   이름모를 너의 고뇌에서

홀로 사연의 시를 쓰는걸까 아품의 글을 쓰는걸까

마지막 잎새 한잎까지도 내 가을 이야기를 담고서 곱게 물들인

너의 입김을 맞이한다 그대 사연 만큼이나 묵은 단풍나무 상처도 깊고

빈의자 주인은 코스모스꽃과 떠나버렸지...

찻잔에 떨구어진 잎새 한잎에 곱게 물들어 님의 향기가 되고 그렇게

가을은 님의 마음에도 물들어 가겠지....

먼 하늘 달려온 힌구름이 님이라도 될듯   긴 여운의 미련으로

그 가을의 추억을 기역하리라   오늘처럼....

이제 바람의 차가워짐을 알고   스치여 지나간 수많은 인연들...

때로는 그리움의 일기로 그 밤을 지새우며 채울수없는 텅빈 마음을

부등켜 안고 내 마음 얼마나 작은 존재임을 알아야했음이다

그렇게 가을밤은 울어라 깊어 사연이 많은가 보다

사랑하는 우리 이쁜선이님!~

님에게도 이가을 오래토록 기역되는 10월이 되소서 그리고 잊여진

사람들이 있으시다면 가을 편지라도 보내여 주었으면....

올 가을 이사모 모임에서는 이쁜선이님의 아름다운 가을 이야기를

많이 기다리고있다오     그리고 이쁜선이님을 위한 가을 향연도 준비하고

팬 싸인 공연도있어   많은 이사모 회원들에게 싸인도 부탁드립니다

차가워진 바람에 늘 훈훈한 이쁜선이님의 따스한 사랑의 정이 그립습니다


                 ... 이쁜선이님을 사랑하는 모임 (이사모) 회원 일동...

                         그리고 이사모 회장 정다운이가 함께 합니다....
10월이 저물어가는 마지막 주말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잠시 들렀다갑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 이사모 회장: 정다운이가...
정다운님 아침 일찍 여러곳에 흔적들 감사 합니다
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오늘도 회이팅
이쁜선이님!~ 오늘도 즐겁고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아침 기온이 차갑네요 출근길 따뜻히하고 일터로 가세요
그리고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갈테니 드시고 훈훈한 하루되세요

                     ... 이사모 회장 : 정다운이가...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은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그 어떤 값진 선물보다 소중한 당신을
만날수 있는 오늘 하루가 제겐 가장 큰 선물 입니다
날씨가 추워진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이쁜선이님!~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었어요 이쁜선이님도 오늘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시간도 좋은시간되세요

             ... 이사모 회장 : 정 다 운이가...
이쁜선이님!~
10월의 마지막날 이른 아침입니다
올 가을 못다한 일이 있으시다면 잘 마무리하세요
새벽 기온이 많이 춥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거우시고 좋은일 많이 많이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소서....
                 ... 따뜻한 차 한잔 놓고갑니다...

                       ... 이사모 회장 : 정다운이가...
어느새 다가온 11월 가을의 마무리 하는 달입니다.
가을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바라는 계절이지만
떠나 보낼때는 아쉽기만 합니다.
계절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바뀌어 가는 계절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넘치는 일들만 있으시기 빕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말로서 표현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통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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