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이문주 시인님 방 (199)

[스크랩] 그리운 이름 | 이문주 시인님 방
이쁜선이 2015.03.09 08:11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서로가 서로의 기쁨을 축복하고 아픔을 보듬으며.
격려해 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사람.제게도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봄기운이 느껴지는가 싶으면 다시 추워지고.봄이 오는 길목은 이렇게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립니다.새로운 한주도 건강 속에서 행복한 시간 이어 가시고.
날씨와 관계없이 우리님들 마음안에 행복한 기운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고,
기도의 마음


사람들은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로 삶이 기도인 것이다. 가족 간의
사랑은 물론 친구나 친지간의 우정과
우의에도 기도의 마음이 살아 있다.
밥상의 밥알 하나에도 농부의
기도의 마음이 숨어 있다.


- 이강남의《나를 기다리는 설렘》중에서 -


* 기도의 마음으로
일을 하면, 하늘도 도와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다툼과 갈등이 줄고 관계가 깊어집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면
하루하루가 기쁨입니다.
밥맛도 좋아집니다.

안녕 하세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건강 하세요
저는 어제 치과와 정형외과 에서 치료받고 왔어요
많은 치료을 하고 있지만 잘 낫지 않군요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벗님들의 발길에서 힘과 용기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세요
어제는 올림픽 공원을 산책 했습니다
개나리가 싹을 타우고 흙속에서 파릇 파릇 새 생명들이
고개을 살며시 내밀어서 자연의 신비함에
다시 살펴보고 욌습니다

공원엔 무슨 공사를 하는지 큰 공사중이였습니다 하수도 공사라고
지나는 손님의 말씀
돈이 많이들어도 꼭 해야만 하는 공사인지 ,,,
갈때마다 땅을 뒤집고 송파구가 부자인것 같습니다

세금이나 좀 줄려서 서민들 잘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자들이 쓰는 비싼것에 세금 올리고 ,,,

서민들이쓰고 이용하는 세금은 좀 적게 걷고 ,,,
그래야 하는것 아닌가요
담배값 소주값 교통비 목욕비 기타 가스비 전기세
이런것들은 서민들이 꼭 필요할것 을 다 올려버리고
돈 나올곳은 별로 없고 어찌살아가야 할찌요

에효 너무 답답한 현실에서 혼자 궁시렁 거려 봅니다
그래도 힘 내자고요 아자 아자 화이팅
친구님 반갑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시끌하여 제블을 친구만 보기로 하고
비공게로 설정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다가 돌아가시면서
친구 신청을 하셨군요
취미로 사진 모우고 음악 듣고 하는데
그걸 가지고 저작권 신고 한다니
정말 기분 안좋습니다

아래글은 제가 메일로 보낸 글 입니다

저작권 때문에 각 카페에서 야단 입니다
음악 카페지기님들이 카페지기 음원 저작권문제로 카페양도 하는일도 생기고
카페지기 한사람 음악저작권 때문에 다음 아이디 영원히 취소되었다고 하네요...
울 회원님께서도 불이익 당하지 않게 조심 하시고
공지글 꼭 읽어보시고 해당 게시글 삭제 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단속 심해요 조심해야 합니다 영구재명 됩니다
스마트폰도 조심하셔야 합니다요

중년의 욕망 - 혜린 원연숙

하마면 그려질까
허공에 매달린
잠재우지 못한 욕망
이 밤 머물 곳 어디멘가.

충족되지 않는
접어둔 빈 가슴의 그리움
감으면 떠오를까
지그시 두 눈 감아본다.

힘겨운 삶의 굴레
빈 가슴 채우기 위한
황혼 빛 초연한 그리움
갈구하는 사랑 하얀 밤 헤맨다.

△▷ノ ノ목요일
◁▽ ノ 기분 UP
ノ 상쾌한 바람
가득 담아 보냅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잠시 다녀갑니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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