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법정 스님외 좋은 말씀 방 (140)

『 어머니 』/법정스님 | 법정 스님외  좋은 말씀 방
이쁜선이 2015.08.29 22:52
반쯤 기대고 싶은 그런 생각,,,
엄마 !!!
어머니~~~
선이님 잘보고감니다
누구나 이런 생각이
들겠지요.
애뜻함 그리움...
반갑습니다!

돈의 가치가 행복의 척도가 아니라는 건
세상을 오래 살수록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가족을 생각하고, 친구를 생각하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자신의 것을 기쁜 마음 가득 담아 준다면
이 세상 그보다 값진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입니다.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합니다!
하늘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항상 밝은 마음으로 좋은 일상 보내세요.
선이님 아침에 눈물젖게하는 글입니다
스님뿐만 아니라 모든이에 마음은 부모에게 효를 못하고 잇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먹고살기에 바빠 앞도 뒤도 않보고 달려와보니 부모님에 못다한효 구구절절 한이 쌓인답니다
이뜻한글 잘보고 갑니다
멋진 곳 소개를 해주셨네요.

8월 마지막 잘 보내시구요. 활기찬 9월도 행복한 시간을 저에게 주세요.

감사합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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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원화 허 영옥

아파도 인내하고
목까지 차오른 화를 눌러
밤마다 바로 누울수조차 없는 고통
이젠 몸 가눌 힘조차 잃어버렸네요

인연이란 참 소중하지만
엉킨 실타래 같은 인연은
평생을 고통에 허우적거리게 하니
이젠 몸도 정신도 병 되어 버렸답니다

이젠 놓고 싶은 인연의 끈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 흘렀지만
여전히 나의 목덜미를 조르고 있으니
이제 질긴 인연의 끈 잘라 버렸으면

당신으로 맺어진 형제의 인연
나에겐 지옥 같은 삶
이젠 정말     그인연 끊어내
상처에도 약을 발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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