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천상의 모후님 방 (474)

~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 | 천상의 모후님 방
천상의모후 2015.11.24 00:02
☰☱☲☳☴☵☶☷ ☰☱☲☳☴☵☶☷
❦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어제 십일월 하순의 절기인 소설이 지나면서
내리던 비가 그치고 기온이 내려가서 쌸쌀해진
이른 아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색깔/詩: 하나

우리가 처음 사랑할 때에는
하얀 마음으로 사랑했지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고
마냥 좋아서 사랑했어요

그렇게 사랑하다가
우리는 안보면 보고 싶어지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져서
연분홍빛 사랑을 나누면서
하나가 되기를 원했어요

정열적으로 사랑한
우리 두 사람은
붉은 빛깔의 열렬한 사랑에
빠지고 말았어요

사랑할수록 색깔이 진해지고
사랑이 깊어질수록
색깔이 아름다워지는 사랑은
황홀한 사랑의 색깔의
환상적인 사랑의 향연이에요.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 ☰☱☲☳☴☵☶☷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도 중요 하지만
참된 대화는 깨끗한 마음의 맑은 눈과 귀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한다면 많은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에서 오해가 없을것 같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소유자는 가슴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넉넉한 마음이 있으며
나 자신이 관리를 평상시 자주 해야합니다.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

ㅎㅎ 그런 친구가 아니라 그런 연인이겠죠.
글의 내용을 찬찬히 음미해보면 그런 느낌이 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오늘이 되시기 바람니다. ㅎㅎㅎ
그런 친구가 있는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친구들이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더욱 좋겠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천상의 모후님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