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무지 반가워요!!

행복 / 아침 편지 (498)

함께 산다는 것 ,, 외 ,,,,, | 행복 / 아침 편지
이쁜선이 2016.01.08 22:14
오늘 낮에 지인으로부터 시간이되면 청계천
야경을 찍으려 가자고 하는 문자가 왔기에
저녁 늦도록 화려하게 장식한 야경을 함께 즐기며
추위도 잊은체 새해의 첫주를 시작했네요
편안한밤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찻상*-
미리내 맑은물에 연꽃잎 우리어서
보름달 찻상위에 찻잔을 가득채워
흰구름 방석에앉아 고운님과 맛보리
- 四 江 이 용 백-

반갑습니다 ♡^^
주말을 앞두고 일을 마무리 하느라
늦게 인사드려요
겨울이면 겨울답게 하얀눈이
푹쌓여서 눈쓰느라 고달픈날도 있어야
하는데 올겨울은 맹송맹송합니다
눈도 푹쌓이고 추워야 농작물도 사람도
병이없는법인데 모든게 걱정입니다.
울친님의 따뜻한 블로그에서
하루의 고달픈 마음을 풀어 봅니다
맘 따뜻한 블벗님 한주도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마음과 몸 피로 푸시는 오늘 되시고
쌀쌀한 날씨에 건강 튼튼 하시고
편안한 휴식의 주말이 되시기를 바래요 ♣,!!
좋은 글들을 한바구니 올려놓으셨군오.
잘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고요.
공감하는 좋은 글 감사히 보면서
마음으로 차 한잔 드리고 갑니다..
많이 추워요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이쁜선이님 하시죠 좋은글에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돈에는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는 '죽은 돈'이고 또 하나는 '산 돈'이다."
"예? '죽은 돈'과 '산 돈'이라니요?"
"욕심에 가득 차서 곳간에 쌓아 두기만
한다면 그것은 '죽은 돈'이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이면
그것은 '산 돈'이다!"


어느새 주말이 오는군요
추위에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주말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감사합니다~굽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행복 / 아침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